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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바르샤 팬입니다; 내용 쫌 깁니다...

TwoSH 2009.05.07 10:01 조회 12,826
이번이 두번째 글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에 챔스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바르샤
응원해달라고 쓰고자 했지만 -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남기질 못햇네요;;

음..오늘 경기 보신분은 다 아실겁니다-
심판이 경기를 지배했다는 사실..

각 포털사이트에서는 매수셀로나 라는 표현 많이 보이는데-
오히려 저희 바르샤 팬들은 그저 웃지요-
'인정'이 아니라 솔직히 어이가 없어서요;

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아래 오늘 경기와 관련된 글과 댓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일방적인 생각+레매분들 글(댓글)생각해서 신중하게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혹여나 악플 달려고 하시더라도 욕은 쫌;;ㅋ

우선 보여드릴게 있는데
독일 골닷컴에서 분석한 오심 내용입니다.

Minute 24: Barca im Glück! Alves zerrt an Malouda, der fällt im Strafraum. Övrebö entscheidet auf Freistoß. Strittig: Das Foul beginnt zwar außerhalb, da kann man aber auch auf Elfmeter entscheiden.

26: O la la. Abidal drängt Drogba ab, der kommt zu Fall. Erneut gibt es keinen Elfmeter. Das man kann vertreten, auch wenn strenge Schiedsrichter da schon auf Elfmeter entschieden haben

62: Wieder ein packender Zweikampf im Sechzehner, wieder liegt Drogba. Dieser Elfmeter wäre eindeutig zu hart gewesen.

66: Rote Karte gegen Abidal. Da liegt Övrebö beziehungsweise sein Assistent falsch. Der Franzose hat zwar die Hand an Anelka, am Ende stolpert dieser aber über seine eigenen Füße. Zu harte Entscheidung.

79: Toure verschätzt sich in der Abwehr, Anelka entwischt ihm. Im Laufduell kommt der Franzose dann zu Fall, Toure hat da aber nicht wirklich unfair gespielt. Övrebö liegt richtig.

82: Nächste Fehlentscheidung vom Referee. Pique bekommt den Ball an die Hand - hier muss glasklar auf Elfmeter zeigen. Eine andere Entscheidung ist nicht vertretbar.

95: Ballack fasst sich nochmal ein Herz und zieht ab. Der Ball landet am Oberarm von Eto'o, der sich aber in den Schuss dreht und keine aktive Handbewegung in Richtung Ball macht. Hier hat der Schiedsrichter ausnahmsweise richtig entschieden.

Fazit: Am Ende liegt Schiedsrichter Övrebö zwei Mal klar daneben (Hand von Pique und Rot gegen Abidal), einmal hätte er Elfmeter geben können (Alves gegen Malouda), die Regel unterstützt ihn aber. Bei allen anderen Entscheidungen lag er mehr oder weniger richtig, strenge Schiedsrichter haben da aber schon anders entschieden. Am Ende bleibt jedoch ein fader Beigeschmack - auch wenn Barcelona im Hinspiel ein Elfmeter verwehrt geblieben ist (Foul an Henry).

http://www.goal.com/de/news/955/champions-league/2009/05/06/1250365/flop-of-the-match-referee-tom-henning-%C3%B6vreb%C3%B6

원래 해석도 잇는데 - 출처가 불분명해서 해석은 뺍니다..

위 내용을 보시면 대부분 인정하실거라 생각합니다(해석 가능한 분이라면..)
왜 위 내용을 보여드리냐면
첼시가 pk3개정도 못받앗다고 하는 점에서 올립니다. 맨 처음 말루다 건은 '모' 아니면 '도' 상황입니다. 무조건 '모' or 무조건 '도' 는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드록빠는 박스 안에서 액션을 취하면서 넘어지기만 했습니다. 특별히 까이거나 밀쳐진 상황은 없습니다. 그리고 뚜레는 볼 처리 미스로 아넬카와 몸싸움을 하게되엇죠. 그 과정에서 뚜레가 손을 좀 쓴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느 선수라해도 그정도의 몸싸움은 인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1차전때 보싱와의 앙리에게 한 파울은 명백하게 오심이라 생각함!)
그리고 끝나기 전에 에투 핸드링? 이것은 에투가 팔을 쓴 것이 아니라 발락의 슛을 막기위해 등을 내밀었는데 볼기 팔과 등 사이쪽 맞은것입니다.
모- 첼시쪽에선 당연히 억울하겠지만 심판은 의외로 첼시쪽에 가까웠습니다.
아비달 퇴장건은 절대 오심이엇죠. 설사 파울이라 해도 옐로우카드가 적당하죠. 아비달이 완전히 뚫린것도 아니고 아비달이 손or발을 쓴것도 아니고 오히려 드록빠가 발에 걸려 넘어진것인데..

오늘 같은 경기에서 첼시팬+epl팬들은 심판가지고 모라하는데 그들은 1차전 경기를 생각도 안하고 그저 당장의 일만 떠들고 있습니다. 이런 점 참 그렇네요-_-+ 자기 숟가락만 챙길려고 하는 심보!

그리고 이제 맨유 와 바르샤의 결승전입니다.
이곳 레매는 당연히 바르샤를 싫어하는..^^; 분들이 계시는 곳이고
또 맨유에는 박지성이 잇기에
많은 분들이 맨유를 응원할거라 생각합니다.
모- 저도 솔직, 박지성이 잘한다면 좀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를테니깐요;

음- 정리해보자면 이곳은 레알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신 곳이니
당연히 라이벌인 바르샤를 싫어하는 분들의 모임(?)입니다.
즉, 바르샤가 잘 나간다면 당연히 이런저런 애기를 하시겟죠
(이건 반대로 레알이 잘 나간다면 바르샤팬분들도 이런저런 애기를 하겟죠^^;)
하지만 아무리 바르샤가 싫다 하셔도 논란이 되는 점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판단 그리고 글(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오늘 첼시의 문제점을 한가지 뽑자면
저는 히딩크를 .. !
1명이 부족한 바르샤를 상대로 게속 수비적인 전술 운용. 이것은 잘못되엇다 생각합니다-
경기를 끝까지 보신분이라면 아실거라 믿습니다!
1;1 골이 터지기 전까지 중앙수비 피케는 자리를 벗어나 전방에서 머물고 잇엇으니깐요-
그만큼 첼시는 수비만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비달이 퇴장 당하고나서
히딩크가 공격적인 옵션을 사용했다면 솔직히 저는 첼시가 이겻을거라 생각합니다-


 - 이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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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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