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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카카,즐라탄,더치들,칸나,라모스 등)

니나모 2009.05.05 16:23 조회 2,016


카카는 만일 페레즈가 회장이 됐을 경우 그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영입하길
원하는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카카는 현재 페레즈가 가장 원하고 있는
선수이고 올 여름 레알에 영입되는 첫번째 선수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카카는 심지어 레알과 이미 비밀스러운 합의를 맺어놓은 
호날두보다도 페레즈의 영입순위에서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카는 밀란측이 고려하고 있는 3개의 오퍼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첼시)을 거절하고 레알로 이적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

카카는 오래전부터 레알행을 꿈꾸고 있었고 레알에 가는것이 아니면 밀란에 남겠다는
뜻을 그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Bosco Leite에게 확실히 전달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카카의 의지는 지난 1월 밀란이 맨체스터 시티에게 받았던 오퍼와
충돌했었다고 하네요.당시 맨체스터 시티는 밀란측에 팩스를 보내 카카를 영입하기
위해 105M유로의 이적료를 오퍼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밀란과 맨시티간의 합의는
거의 이루어졌었으나 결국 카카 본인의 의지로 인해 협상은 무산됐었다고 하네요.
반면,페레즈의 생각은 비록 밀란측은 카카의 이적료로 85M유로를 정해뒀으나
60M유로로 합의를 이루고 이 이상의 금액은 지불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와 밀란의 부회장인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그리고 밀란의 구단주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좋은 관계는 협상에 이용될수 있는 큰 장점들 중의 하나라고 하네요.

페레즈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밀란을 설득하려 노력할 것인데 첫번째는 레알에서
뛰고 싶어하는 카카의 의지와 자금이 필요한 밀란의 재정상황이라고 합니다-AS
->일단 이 기사 자체는 AS의 소설에 가깝다고 생각하고(한두번 당해보나...ㅡ_ㅡ;)
개인적인 의견을 좀 말해보자면 설령 페레즈가 카카를 영입할수 있다고 해도 기사에서
거론되는 60M유로보다는 많이 들거 같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만일 거론되는 60M유로
보다 많은 자금이 투입될거 같은 상황이라면 카카 영입에선 손을 때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하구요.비단 카카뿐만이 아니라 같은 갈락티코급 영입인 호날두 역시 올 여름엔
이루어지지 않는게 더 이득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현재 우리 팀의 상황을 보자면 보강할만한 포지션들이 꽤 있어
보이고 비교적 가격이 싼 유망주들보단 바로 주전으로 뛸수 있는 검증됐다 할만한
자원들을 영입해야 될만한 상황인거 같은데 이렇게 특정선수 한명에게 많은 이적료를
투입한 뒤에 다른 포지션들의 영입을 충실히 할수 있느냐에 의문이 가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페레즈가 갈락티코(호날두,카카)의 영입보단 검증된 자원들 여러명을
영입해 팀 전체를 강화시키는 그런 정책을 들고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브라히모비치가 이적시장에 나왔다고 합니다.즐라탄과 인테르의 관계는 최근
그렇게 좋지 못한 상태였고 거기다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팬들과의 관계 역시
악화됐다고 하네요.즐라탄은 현재 이탈리아를 떠나길 원하고 있고 이미 이것을
그의 에이전트인 Milo Raiola에게 말해왔다고 합니다.그리고 지난 몇일 동안
즐라탄은 페레즈와 링크되어져 왔다고 하네요.그러나 확실한 것은 페레즈에게
있어 즐라탄은 매우 훌륭한 선수이나 그가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는 아니라는
점이라고 합니다.또한 즐라탄이 레알로 오기 힘든 또 하나의 단점이 있는데
이는 그의 연봉으로 즐라탄은 현재 인테르에서 1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고
이러한 금액은 레알이 줄수 없는 금액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드렌테의 발언을 주목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futbolmercado.es에
따르면 그의 친구인 Labinot Harbuzi에게 "레알에 있는 모든 이들은 올 여름에
즐라탄이 우리의 동료가 될걸 알고 있다"라고 말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AS
->솔직히 비야를 노리면 노렸지 페레즈가 즐라탄을 노릴거 같진 않네요.이적료나
연봉도 너무 높아서 개인적으로도 즐라탄 영입은 반대하기도 하구요.



칼데론의 시기는 반니스텔루이의 영입부터 시작해서 훈텔라르의 영입으로 끝났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한 2년 반의 시간동안 6명의 네덜란드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125M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했다고 하네요.그러나 이러한 많은 평균적인 클래스의
선수들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고 페레즈는 이들을 팔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는 믿을만한 자원들(호날두,카카,세스크,리베리,알론소,비야 그리고 실바)의
영입에 착수하기 위해선 몇몇 선수들의 방출을 통해 자금을 얻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페레즈의 목표는 더치 선수들을 팔아 100M유로를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몇년전 레알의 스쿼드는 브라질 선수들(호나우도,호빙요,카를로스,마르셀로,시싱요,
에메르손 그리고 밥티스타)로 채워져 있었고 그들이 그들만의 그룹을 만듦으로서
스쿼드의 다른 멤버들에게 불만을 줘서 결국 안좋은 결과로 끝났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제 페레즈의 조언자들은 레알의 스쿼드가 평균적인 클래스의 더치 선수들로 채워져
있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러한
더치 선수들 모두는 여전히 이적시장에서 만족스러운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은 6명의 더치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125M유로를 투자했으나 현재 그들은 팔아
100M유로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AS
->기사를 처음 봤을땐 불가능할거란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었는데 슈니,VDV,로벤,
훈텔라르 쪽은 그래도 그런데로 가격을 받을수 있을거 같기도 해서 협상을 정말
잘한다면 어쩌면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근데 슈니,VDV,드렌테는 그렇다
쳐도 헌터,로벤,반니는 팔아도 되려나...안그래도 보강할 곳도 많아보이는데...ㅡ_ㅡ;



어제 스페인 언론인 AS는 카카가 레알로 이적할거라 보도했었으나 카카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Bosco Leite는 이를 부정했다고 합니다.

어제 AS는 카카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Bosco Leite가 카카는 다음 시즌
레알에서 뛸거라고 얘기했다고 보도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Bosco Leite는 브라질 웹사이트인 Globoesporte.com 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보도를 부정했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말하길

"저는 결코 그러한 말들을 한적이 없습니다.저는 그동안 레알을 비롯해 다른
어떤 클럽으로도 카카의 이적 가능성을 이야기했던 적이 없었고 카카는
확실하게 레알로 가진 않을겁니다"

"현재 카카는 되도록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치고 남은 경기들에 집중하길
원하고 있습니다"-Goal.com
->뭐 항상 이렇죠...ㅡ_ㅡ;



파비오 칸나바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서의 마지막 한달을 보내고 있고
2주안으로 유벤투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AS가 보도했던 바와 같이,칸나바로는 지난 일요일 유벤투스행을 위한
몇몇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탈리아로 갔었다고 하네요.칸나바로는
아무 문제없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고 어제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유벤투스측은 칸나바로의 에이전트인 Gaetano Fedele를 만난후 이번주에
계약을 완료하려고 하고 있으나 칸나바로는 그의 에이전트에게 2주동안은
어떤 것에도 사인하지 말아줄것을 요청했고 그의 에이전트는 이를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유벤투스는 1시즌 연장을 옵션으로 포함한 1년계약으로 칸나바로를 입하길 원하고
있으나 칸나바로는 2년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정말 가는가 보네요.지난 3시즌 수고하셨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주말 바르셀로나에게 패배하고 하루가 지난뒤 라모스가
바르셀로나전이 시작될때까지 48시간도 안된 시점에서 축제를 즐기러 세비야에
갔었다는 루머가 나왔다고 합니다.그러나 라모스는 이러한 루머를 단호하게
부정했다고 하네요.

라모스는 EFE와의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말하길
"저는 제가 휴가기간 중 일부를 세비야에서 보냈다는 루머를 명확하게 부인합니다"

"일주일 내내 저는 바르셀로나전을 위해 저 자신을 준비시키면서 the Sports City에서
팀메이트들과 훈련을 하고 휴가를 보냈습니다.저는 마드리드에 있는 저의 집에
있었습니다"

스페인의 여러 언론들은 아마도 목요일 밤에 찍혔을 것으로 추측되는 라모스와 그의
친구들이 축제를 즐기는 사진을 보도했으나 라모스는 이러한 사진들을 찍은 시기는
4월 26일에 있었던 세비야전을 위해 세비야를 방문했을때 경기가 끝난 이후 찍은
것들이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Goal.com
->저 루머를 낸 원출처가 스포르트였는데 역시 스포르트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에우제니오 마르티네즈는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필요한 57M유로의 보증을
얻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정을 해결했다고 보증했다고 합니다.한편,
에우제니오 마르티네즈는 어제 AS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축구계를 지배하고 있는
바르샤와 싸우기 해선 오직 하나의 해결책이 있다고 하면서 '스패니쉬,스패니쉬
그리고 스패니쉬'라고 말했다고 하네요.이러한 점때문에 마르티네즈는 여러
스패니쉬 선수들의 영입을 위해 일하고 있고 현재 그의 영입리스트에는 비야,실바,
세스크,알론소 그리고 요렌테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또한 그라네로와 네그레도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마르티네즈 브라보는 그의 진영에 레알의
여러 옛선수들을 포함시킬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인터뷰같은걸 보면 참 개념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개인적으론 가장
원츄하는 후보이긴 한데 페레즈나오면 그걸로 게임끝일거 같아서 이번 선거에선 그냥
이름이나 알리는 걸로 만족해야될듯 싶네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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