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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각 리그 강등권 또는 강등 위기의 선수들

꽃을닮은소년 2009.05.05 11:49 조회 1,514 추천 1
쉽게 데리고 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지 않나요..
남의 아픔을 이용한다는 것은 안타깝지만..이것이 현실이거늘..
전 그다지 많은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서 일종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강등권 또는 강등 위기의 클럽에서 업어올만한 선수들 누가 있을까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역시..뉴캐슬이네요..

뉴캐슬 수맥때문에 평균이하의 수비수가 되어버렸지만
라리가에선 최고수준의 선수였던 콜로치니가 일단 눈에 띄네요
오웬도 다시 보고싶지만..이젠 서로 함께 하지 않는게 윈-윈 일 것 같고요

그 다음이 바로 구티에레즈네요
좋은 피지컬과 좋은 돌파력 많은 경기를 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뉴캐슬에서 눈에 띄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이죠
저희가 왼쪽이 취약하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좋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밖에도 보로의 다우닝도 눈에 띄지만
전 잉글랜드식 전통 윙어는 우리 팀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소평가받는 대표적인 선수라고 보긴 하지만요
더 좋은 클럽에서 더 수준 높은 선수들과 뛰면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네요
하지만 그 클럽이 우리 클럽은 아닐 것 같다는..


라 리가에서는 다른 팀은 모르겠고 헤타페가 간당간당하네요
눈에 띄는 선수는 바로 우리의 유스출신인 그라네로
많은 분들이 다시 왔으면 하는 선수 중에 하나인데
저도 영입 자체에는 반대지만
헤타페가 강등된다는 조건이 붙는다면 우리가 거두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흠..생각나는건 이것밖에 없는데
혹시 다른 레매분들은 눈여겨보고 있는 선수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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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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