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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코린치안스 우승

San Iker 2009.05.04 13:28 조회 1,930
 

CORINTHIANS 1 x 1 SANTOS
Felipe; Alessandro, William, Diego e André Santos (Welington Saci); Cristian, Elias e Douglas (Fabinho); Dentinho (Morais), Ronaldo e Jorge Henrique Fábio Costa, Luizinho (Molina), Domingos, Fabiano Eller e Triguinho; Roberto Brum, Germano e Paulo Henrique (Róbson); Neymar (Maikon Leite), Kléber Pereira e Madson
Técnico: Mano Menezes Técnico: Vagner Mancini
Gols: Kléber Pereira (pênalti) aos 28 e André Santos aos 33 minuntos do primeiro tempo
Cartões amarelos: Felipe, Elias, Cristian, Dentinho e Douglas (C); Neymar, Fabiano Eller, Roberto Brum  Germano (S). Cartões vermelho: Domingos (S)
Público: 35.175  pagantes. Renda: R$ 1.894.376,00
Estádio: Pacaembu, São Paulo. Data: 3/5/2009. Árbitro: Salvio Spinola Fagundes Filho. Auxiliares: Vicente Romano Neto e Giovani Cesar Canzian.


1차전에 산토스 원정으로가서 3:1로 이기고 온 코린치안스. 이번 경기는 자신들의 홈에서 치뤄지게 됐는데요. 아무래도 2점차이로 앞서고 있다보니 대체적으로 산토스 공세 속에 코린치안스 역습이라는 1차전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며 2차전에 임했습니다.

클레베르, 네이마르, 마드손 등등 산토스 선수들이 거칠게 몰아붙였지만 아슬아슬하게 수비수들이 막는다던지 1차전의 히어로 펠리페 키퍼가 선방이나 좋은 볼처리를 해내며 버텼고 중간에 페널 한번은 얻어냈지만 그거 외에는 득점이랑 연결 시킬만한 좋은 상황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덴팅요-안드레 산토스 콤비에게 동점골을 얻어 맞으며 결국 코린치안스가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26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지요.

호나우두는 역시나 아직도 몸 컨디션이 별로인지라 볼 컨트롤도 좀 불안불안하고 활동량도 여전히 적어 큰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했구요. 프리킥 몇번 차면서 이건 꽤 괜찮게 찼고 뒷공간 파면서 1:1찬스 한번 만들어냈었는데 키퍼가 제때 나와가지고 정면으로 차며 날려버렸네요. 경기 끝날 즈음에 상대 선수 퇴장 유도한 거 정도 빼고는 잘하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둥가가 이 경기를 보러 왔는데 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준 경기는 아니었을듯 싶네요 ㅠ

 
우승컵 드는 장면




코린치안스의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26번째 우승을 축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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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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