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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클라시코 관련 레알 OB들의 코멘트(스테파뇨, 지주, 산치스, 부요....)

Egilden 2009.05.02 17:03 조회 1,980














레알 마드리드의 OB들은 엘 블랑코가 클라시코를 제압하리라 믿는다. 경험자들의 코멘트들

Sanchís
 산치스: ”La clave estará en la posesión del balón" (왜어도 버거운데 이건 좀...)
Zidane
레알 마드리드의 전 선수들은 엘 블랑코가 클라시코를 제압하리라 믿고 있다.

by Alberto Navarro / Translated by Egilden / 자주 보니 반가운 알베르토 나바로씨.. 미안해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지단, 산타마리아, 산치스, 소코, 파친, 부요, 알폰소, 미야, 이반 페레즈, 페레즈 파야.. 그들 모두가 토요일에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를 손에 넣을 것이라 믿고 있다. 베테랑들이 경험에 기초한 진실한 말을 여기서 풀어 놓는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팀은 무언가 멋진 일을 실현하고 있다. 모두가 그들에게서 큰 일을 이루어낼 것이란 기대와 긍지를 느끼고 있다. 세비야 전 같은 시합은 클라시코를 향한 사기를 높여주는 요소.」

지네딘 지단:「레알 마드리드가 클라시코를 제압한다면,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그들에게 타이틀 획득의 큰 찬스가 찾아겠지. 이번 시합으로 인해 선두가 바뀔지도 모르겠는데.」

마놀로 산치스:「이기기 위한 열쇠는 볼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겠지.」

호세 에밀리오 산타마리아:「멋진 시합이 되겠지. 나를 포함해서 엘 블랑코의 모든 선수들은 마드리드 팬들 사이에서 뛰면 센세이셔널한 무언가를 일으키는 것이 가능한 사람들이야.」

파친(Enrique Perez Diaz "Pachin":챔스 5연패 시기에 활약한 DF):「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샤를 꿇리고, 리그 타이틀을 획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우리들은 금요일에 있었던 OB들의 클라시코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오길 시험해볼 생각이야.」

파코 부요:「레알 마드리드가 포기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 마지막까지 싸우고, 힘으로 떨쳐내는 거지. 우리들은 금요일1)에도 같은 가치를 증명해보고 싶은데.」

1)
:아마 금요일(09.05.01)에 레알 마드리드 OB와 바르샤 OB간의 친선 경기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인터뷰 게시일이 4월 30일이라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이반 페레즈:「3개월 전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보이는데. 선수들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의지를 가지고 계속 싸워왔고, 앞으로도 그러겠지. 언제나 최후에는 보답받게 되어 있어.나는 토요일에는 그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어. 우리들도 금요일에 승리를 목표로 하지.」

소코(Ignacio Zoco Esparza:62~74년 까지 레알에서 뛰었던 DF로 65-66 시즌의 챔스 우승에 공헌):「팀의 노력과 헌신은 유별난 것이야. 그들은 끈기 만으로도 타이틀을 얻을 가치가 충분하지.」
알폰소 페레스와 루이스 미야(Luis Milla Aspas : 바르샤 선수로 데뷔, 레알을 거쳐 발렌시아에서 은퇴, 현재 헤타피 에시스턴트 코치):「호각의 상대가 특별한 시합을 할 테지. 관중의 응원이 중요한 역할을 할 테니까, 홈팀에게 좀더 승리의 찬스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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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Takeshi 님께서 후안데 감독 인터뷰와 미겔 토레스 인터뷰를 올려 주셨네요.

공홈에 있는걸 번역할까 하다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일단 OB들의 코멘트를 올립니다.

선수 이름 찾기에 한참 고생하다가 공홈 영문판 사이트 들어갔다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탕..

말이 짧아 발번역이 티가 안날 것 같지만 군데군데 의역이 끼어 있습니다.
언제나 몹쓸 중역(二重飜譯)으로 폐 끼치는 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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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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