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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폐폐...그리고 칸토나

여름겨울밤 2009.04.24 10:35 조회 1,472
오래전 해외스포츠에서 선수 관중에게 쿵푸킥을 날리다라는 뉴스가 나온적 있다.
그 당시에는 EPL이라던가, 프리메라리가라던가 전혀 중계가 안되서 오직
9시50분에 나오는 스포츠뉴스를 통해서만 축구소식을 접하던 시기였다.

어떤 선수였길래 분을 참지 못하고 관중에게 쿵푸킥을 날렸을까?
그 선수는 바로 맨유의 신 칸토나였다.

보통 감독이라면 그런 인성과 인내심을 가지지 못한 선수를 품에 안을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는 퍼거슨을 보통감독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과연 그는 중징계된 칸토나를
팽하지 않고 품에 않았고

칸토나는 맨유에서 죽겠다라는 발언으로 컴백 후 여전히 신으로 군림했다.




포지션과 행동한 것은 틀리지만 과연 폐페를 팽해야 할까?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아니면 인간이기기 실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

올시즌 끝나고 레알 보드진의 행동을 주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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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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