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사건 이전에
개인적으로 풀영상을 본건 아니지만, 근근히 올려진 글도 그렇고 간추린 영상을 봐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페페 사건 이전에 주심이 경기를 너무 과열시킨 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봅니다.
페페의 극단적이 짜증(?)의 몸부림이전에 시초가 되었던건 누구나 경악할만한 손끝하나 터치로
불어진 페널티킥이였죠. 여기서 페페가 이 비신사적인 행위가 없었다면 지금 이 게시판에 도배될
글은 주심의 경기 운영이 머같았다일거라고 봅니다. 그만큼 경기가 과열되게 된면도 있고,
이상한 판정도 있고, 여러모로 아쉬운감이 있네요. 예전부터 보면 라리가 주심들의 편차가 심하고
특히 매경기 한번씩 아리송한 결정적 휘쓸이 불어질때마다, 선수들의 노력에 의해서 결정되는
시합이 아니라 주심에 의해서 판가름 난다는 생각이 들때도 더러 있었거든요.
오늘 경기도 사실 이겼으니까 망정이지, 그 페널티가 조용히 넘어가고 또 골이 되었더라면, 추격의 의지는 산산조각 났을겁니다. 이 와중의 페페의 저 몸부림은 머랄까, 극도의 집착이 여실히
들어난 장면이였죠. 개인적으로 페페가 무슨 징계를 받던 달게 받아야 겠지만, 한편으로
저 짜증의 몸부림에 영상을 보면서 피식했답니다. ^^; 잘했다 그런게 아니라 결론적으로
다행히 상대선수의 부상이 있었던게 아니라 스쳤기때문에 피식했던거죠.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
저 페널티 판정의 휘슬에 피식했다는걸 재차 밝힙니다~ 오해의 소지가 ㄷㄷㅋ) 앞으로 이런 일이
특히 레알에서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페페도 앞으로 길게 북박이로 레알에 붙어잇을
수비의 핵이므로 이 경솔한 행동의 후폭풍을 몸소 잘 느껴보길 바라봅니다.
개인적으로 페페 사건 이전에 주심이 경기를 너무 과열시킨 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봅니다.
페페의 극단적이 짜증(?)의 몸부림이전에 시초가 되었던건 누구나 경악할만한 손끝하나 터치로
불어진 페널티킥이였죠. 여기서 페페가 이 비신사적인 행위가 없었다면 지금 이 게시판에 도배될
글은 주심의 경기 운영이 머같았다일거라고 봅니다. 그만큼 경기가 과열되게 된면도 있고,
이상한 판정도 있고, 여러모로 아쉬운감이 있네요. 예전부터 보면 라리가 주심들의 편차가 심하고
특히 매경기 한번씩 아리송한 결정적 휘쓸이 불어질때마다, 선수들의 노력에 의해서 결정되는
시합이 아니라 주심에 의해서 판가름 난다는 생각이 들때도 더러 있었거든요.
오늘 경기도 사실 이겼으니까 망정이지, 그 페널티가 조용히 넘어가고 또 골이 되었더라면, 추격의 의지는 산산조각 났을겁니다. 이 와중의 페페의 저 몸부림은 머랄까, 극도의 집착이 여실히
들어난 장면이였죠. 개인적으로 페페가 무슨 징계를 받던 달게 받아야 겠지만, 한편으로
저 짜증의 몸부림에 영상을 보면서 피식했답니다. ^^; 잘했다 그런게 아니라 결론적으로
다행히 상대선수의 부상이 있었던게 아니라 스쳤기때문에 피식했던거죠.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
저 페널티 판정의 휘슬에 피식했다는걸 재차 밝힙니다~ 오해의 소지가 ㄷㄷㅋ) 앞으로 이런 일이
특히 레알에서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페페도 앞으로 길게 북박이로 레알에 붙어잇을
수비의 핵이므로 이 경솔한 행동의 후폭풍을 몸소 잘 느껴보길 바라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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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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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4.22심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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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4.22잘했다는 건 결코 아니지만
페페입장에서도 억울한 것이 너무 많이 있었고, 특히 이과인 밀친 것과 로벤이 찼는데 손에 맞은 것 둘 중 하나는 충분히 페널티킥 줘도 될 거 같은 상황이었다고 보네요.
그러고 보니 주심들이 거의 맘에 안드네요. 우리 페널티킥 줄만한데 안준 거 너무 많네요. 특별히 페널티킥 찬 거 생각나는게 오사수나 전이랑 이과인이 말라가랑 예전에 할 때 넣은 거 밖에 생각이 안날 정도로ㅡ.ㅡ; -
벗은새 2009.04.22확실히 어제 경기는 심판 때문에 정말 짜증나더군요.
왠만하면 파울도 안 부니깐 경기는 과열되고...
결국 옐로카드 난무-_- -
탈퇴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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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9.04.22잘못은 이미 행해졌고, 그것을 머라고 해도 어쩔수 없는거지만, 이런면에서 주심의 역할이 여실히 드러난다고 봅니다. 정당한 파울이 정당한 페널티킥으로 주어진다면 페페가 위선적인 인간이 아니고서야 그자리에서 수긍하겠죠. 무엇이 원이이 되었기때문에 죄가 없다는것이 아니라, 훌륭한 경기라는건 훌륭한 주심이 함께 해야된다는것이기에 이번 경기가 아쉽다라는거죠. 중요한건 이겨도 남겨진 상처가 더 크다는것과 보는이도 플레이어도 짜증이 장난 아니였죠. 경기 끝나고도 말싸움이 잇었고, 이런 면에서 주심의 역량이 아쉽다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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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23멍청한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