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에 대한 잡담(갠적인 글^^)
갑자기 오늘의 호빙요를 보니 데니우손이 생각나네요..
브라질 리그의 명문 상파울루에서 활약하다 바르셀로나,베티스 두 스페인의 명문팀(더 있겠지만.
지금 생각나는 게 이 두 팀뿐..ㅋㅋ)
의 영입제의를 받고나서, 사상 최고액의 이적료를 제시한 레알 베티스로 이적..
많은 베티스 팬들이 새로운 스타가 나타났다며 쌍수를 들었지만,
너무 많은 드리블 돌파로 빈축을 샀었는데..ㅠ.ㅠ
왜 갑자기 데니우손이 생각나는거죠..ㅠㅠ.
제발 호빙요는 데니우손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오늘 경기 호빙요 활발한 움직임은 좋았는데, 논스톱으로 패스를 줘야 할 떄도
드리블로 끌더군요.... 드리블로 끌다가 횡패스..ㅠ.ㅠ.
역습찬스 때도 드리블이 아닌 패스를 해야됬었는데..ㅠㅠ
개인적으로 호빙요가 호나우딩요처럼 파리 생제르망 호두처럼 PSV에서 유럽축구에 대한
걸 깨닫고 오길 바랬는데..ㅋㅋ
영입 확정이 되었을 때도, 임대로 한 시즌 가기를 원츄했기도 했던..ㅋㅋ(빙요 팬들에게 돌 맞을려나^^)
암튼 갠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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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al 2005.09.19먹힐때도 있고 안 먹힐때도 있는데, 먹힐때를 위해서 엄청난 시도를 하는 것 같네요. 좀 안통하면 패스 좀 햇으면 햇는데... 그 개인전술 또한 룩감독의 전체적 전술에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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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BeoMSeoK 2005.09.19너무 개인플레이 하는 느낌 ㅠㅠ
우리팀에 똑같은애 있어서 짤랏는대 -0- -
아마추어베컴 2005.09.19룩셈부르고감독은 자신의 제자에게 뭔가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뽐내보라는 식의 주문을 한것같았습니다만..뭔가 아직은 절레절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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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티스투타 2005.09.19A팀에서처럼 해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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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황태자 2005.09.19호빙요같은 선수 없으면 축구 재미없어서 못봄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