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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희대의 개그게임

M.Torres 2009.04.15 05:37 조회 1,635
 




1. 키퍼들의 삽질의 연속



2. 한물 갔다고 평가받던 드록바, 말루다, 아넬카 갱생쇼



3. 4:4 희대의 스코어



4. 캐스터와 아나운서도 졸린데 재미있는지 실수 연발+감탄사 연발



5. 경기를 본 사람들은 승리자




+) 제라드가 없는 공백이 컸네요. 제라드만 있었어도 역전 가능성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레알 징크스 vs 히딩크 4강 징크스 vs 발락 준우승 징크스


온갖 징크스가 다 맞붙네요




++) 체흐랑 레이나 보면서 카시야스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체흐는 정말 징하게 불안하더군요
공중볼 개잼병인듯

카시야스한테 체흐 키가 있었다면 벌써 야신과 동급이었을텐데
체흐는 그 키 놔뒀다 뭐하는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경기


더 나아가 레이나의 실수 아닌 실수로(그걸 잡았다면 진짜 개선방이었겠지..)
카시야스의 순발력이 돋보이더군요.
적어도 카시야스는 그런 실수 아닌 실수라도 골로 바로 연결시키지는 않으니



내년엔 우리가 저런 명경기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할라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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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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