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2009 세미 파이날
브라질에서는 본격적인 1부리그라고 할 수 있는 세리에A(5월 10일부터 한다네요)가 있기에 앞서 26개 주, 1개 연방끼리 거기에 소속된 팀들로만 주리그를 따로 하죠. 파울리스타주쪽 리그 같은 경우에는 20개팀에 19경기씩하며 1~4위까지는 플레이오프로 17~20위는 강등을 당하는 시스템을 적용 중이네요. 1위와 4위팀, 2위와 3위팀이 크로스 토너먼트로 홈&어웨이 경기 치루고 여기서 이긴 팀끼리 결승에서 붙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대회가 마무리됩니다.
산토스(4위) vs 파우메이라스(1위)
요 경기는 챙겨보지 못하고 하이라이트만 봐서 딱히 뭐라고 하기가 뭐하네요; 쨋든 제2의 호빙요로 불린다는 네이마르와 지난시즌 득점왕에 이번시즌 역시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득점 1위인 케이리손이 나란히 골 넣었네요.
코린치안스(3위) vs 상파울루(2위)
소리가 좀 밀려 나오네요 ㅠ
영상에는 안 나왔지만 초반에 호나우두가 상대선수 발을 제대로 밟아버리면서 경기가 좀 거친 면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 양상은 코린치안스가 주도하며 상파울루가 역습하는 패턴이었구요.
요 경기 MOM은 엘리야스 선수로 꼽고 싶네요. 경기 내내 그라운드 어디서든 모습을 비치며 활발하게 움직이며 코린치안스의 공격을 주도하며 멋진 골도 작렬했구요.
크리스챤 이 선수는 이투아노 전에서도 멋진 프리킥을 넣더니 이번에도 경기 끝나기 직전에 멋진 중거리를 작렬했네요.
유럽 빅클럽들에 관심을 받고있는 덴팅요나 와싱톤은 이 경기에서는 활약상이 기대만큼은 못해주더군요. 호나우두는 결정적인 기회 2번을 맞았는데 한번은 키퍼 선방 한번은 수비의 파인플레이에 막혀 골은 기록 못했지만 뒤로 살짝 내려와 센스 넘치던 패스를 찔러 넣는 모습이라거나 다른 선수들이랑은 드리블링이나 볼터치는 확실히 우월하더군요.
이제 다음주 주말에 남은 4강 2차전을 파우메이라스와 상파울루 홈에서 치뤄지구요. 파우메이라스 vs 산토스는 현지시간으로 4월 18일 저녁 6시 10분(4월 19일 새벽 6시 10분), 상파울루 vs 코린치안스는 현지시간으로 4월 19일 오후 4시(4월 20일 새벽 4시)에 열립니다.
산토스(4위) vs 파우메이라스(1위)
| SANTOS 2 x 1 PALMEIRAS | |
| Fábio Costa; Pará, Fabão, Astorga e Triguinho; Roberto Brum, Rodrigo Souto, Paulo Henrique Lima (Robson) e Madson (Roni); Neymar (Germano) e Kléber Pereira | Marcos; Fabinho Capixaba (Lenny), Maurício Ramos, Danilo e Armero; Pierre, Edmílson (Sandro Silva), Cleiton Xavier e Diego Souza; Ortigoza (Marquinhos) e Keirrison |
| Técnico: Vagner Mancini | Técnico: Vanderlei Luxemburgo |
| Gols: Keirrison, aos 7, e Kléber Pereira, aos 18 minutos do primeiro tempo; Neymar, a 1 minuto do segundo tempo | |
| Cartões amarelos: Pará, Fabão, Astorga, Robson, Rodrigo Souto e Roni (S); Cleiton Xavier, Pierre, Ortigoza, Marquinhos e Sandro Silva (P) | |
| Público: 17.773 pagantes / Renda: R$ 560.350,00 | |
| Estádio: Vila Belmiro, em Santos. Data: 11/4/2009. Árbitro: Wilson Luiz Seneme (Fifa/SP). Auxiliares: Emerson Augusto de Carvalho (Fifa/SP) e Everson Luiz Luquesi (SP) | |
요 경기는 챙겨보지 못하고 하이라이트만 봐서 딱히 뭐라고 하기가 뭐하네요; 쨋든 제2의 호빙요로 불린다는 네이마르와 지난시즌 득점왕에 이번시즌 역시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득점 1위인 케이리손이 나란히 골 넣었네요.
코린치안스(3위) vs 상파울루(2위)
| CORINTHIANS 2 x 1 SÃO PAULO | |
| Felipe; Alessandro, Chicão, William e André Santos; Cristian, Elias (Souza), Douglas e Jorge Henrique; Dentinho e Ronaldo | Rogério Ceni; Rodrigo, André Dias e Miranda; Arouca (Joilson) (Renato Silva), Jean, Hernanes, Jorge Wagner e Junior Cesar; Borges e Washington (Dagoberto) |
| Técnico: Mano Menezes | Técnico: Muricy Ramalho |
| Gols: Miranda, aos 24, e Elias, aos 28 minutos do primeiro tempo; Cristian, aos 47 minutos do segundo tempo | |
| Cartões amarelos: Ronaldo, Dentinho e William (C); Rodrigo, Miranda e Borges (SP). Cartão vermelho: André Dias (SP) | |
| Público: 30.838 pagantes / Renda: R$ 1.109.811,50 | |
| Estádio: Pacaembu, em São Paulo. Data: 12/4/2009. Árbitro: Salvio Spinola Fagundes Filho. Auxiliares: Vicente Romano Neto e Giovani Cesar Canzian. | |
영상에는 안 나왔지만 초반에 호나우두가 상대선수 발을 제대로 밟아버리면서 경기가 좀 거친 면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 양상은 코린치안스가 주도하며 상파울루가 역습하는 패턴이었구요.
요 경기 MOM은 엘리야스 선수로 꼽고 싶네요. 경기 내내 그라운드 어디서든 모습을 비치며 활발하게 움직이며 코린치안스의 공격을 주도하며 멋진 골도 작렬했구요.
크리스챤 이 선수는 이투아노 전에서도 멋진 프리킥을 넣더니 이번에도 경기 끝나기 직전에 멋진 중거리를 작렬했네요.
유럽 빅클럽들에 관심을 받고있는 덴팅요나 와싱톤은 이 경기에서는 활약상이 기대만큼은 못해주더군요. 호나우두는 결정적인 기회 2번을 맞았는데 한번은 키퍼 선방 한번은 수비의 파인플레이에 막혀 골은 기록 못했지만 뒤로 살짝 내려와 센스 넘치던 패스를 찔러 넣는 모습이라거나 다른 선수들이랑은 드리블링이나 볼터치는 확실히 우월하더군요.
이제 다음주 주말에 남은 4강 2차전을 파우메이라스와 상파울루 홈에서 치뤄지구요. 파우메이라스 vs 산토스는 현지시간으로 4월 18일 저녁 6시 10분(4월 19일 새벽 6시 10분), 상파울루 vs 코린치안스는 현지시간으로 4월 19일 오후 4시(4월 20일 새벽 4시)에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