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운 재능 톱5
아드리아누가 완전 현역 은퇴는 아니지만 잠시 쉰다는군요. 하지만 사실상 은퇴나 다름없죠. 아드리아누가 카카나 메시처럼 자기관리가 꾸준한 선수가 아니기에 다시 복귀햇을 때 지금의 포스의 반의 모습을 보여주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를 보고 엄청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화려하게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선수들을 꼽아봤습니다.
1.폴 게스코게인
재능만큼은 세계최고로 뽑힐 듯 하네요. 그의 경기를 본 적은 없으나 하이라이트만 봐도 실력이 어느정돈지..;; 퍼거슨 왈"게스코인을 데리고 있지 못한 게 평생의 한이다"라죠. 루니가 만약 맨유로 오지 않았으면 게스코게인 꼴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2.오웬
사비올라와 함께 재능은 있으나 팀 때문에 망한 케이스. 10대의 나이로 리버풀에서 리그 득점왕을 하며 발롱드르까지 탔으며 당시 갈라티코정책을 하던 레알에 당당히 승선 당당히 슈퍼서브(?)로 자리매김하죠. 만약 오웬이 계속 리버풀이 남았으면 리버풀은 리그우승은 2번은 햇을 것 같네요...
3.아드리아누
2004코파아메리카에서 그의 모습은 언론은 이렇게 적었다. "황태자의 탄생". 엄청난 체격에 뛰어난 골감각, 왼발에서 터지는 대포알슛. 그당시 그는 부동의 주전이던 호두를 밀어낼 유일한 인재로 보았다. 그러나 질리언의 특유의 방탕함과 아버지가 상 당하자 축구에 흥미를 잃게 되고 얼마 전 은퇴선언(잠시 쉰다네요). 결국 그는 피온와 FM괴물 신세
4.아넬카
첼시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가 만약 레알로 오지 않고 아스널에 계속 남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됩니다. 청대 시절 앙리,트레제게와 함께 우리나라를 박살내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는군요.
5.고종수
뜬끔없지만 꼭 적고 싶은 선수였습니다. 천재,앙팡테러블,데드볼스페셜리스트.리니지 등등 수식어가 다양한 선수죠. 수원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써 K리그 황금기를 이끌던 선수. 재능은 나카타보다 뛰어났다더군요. 부상과 언론과 사이만 좋았다면 박지성과 박주영보다 더 높은 곳에 있었을 선수였을텐데....
그 외에 사비올라,데니우손 등을꼽고 싶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1.폴 게스코게인
재능만큼은 세계최고로 뽑힐 듯 하네요. 그의 경기를 본 적은 없으나 하이라이트만 봐도 실력이 어느정돈지..;; 퍼거슨 왈"게스코인을 데리고 있지 못한 게 평생의 한이다"라죠. 루니가 만약 맨유로 오지 않았으면 게스코게인 꼴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2.오웬
사비올라와 함께 재능은 있으나 팀 때문에 망한 케이스. 10대의 나이로 리버풀에서 리그 득점왕을 하며 발롱드르까지 탔으며 당시 갈라티코정책을 하던 레알에 당당히 승선 당당히 슈퍼서브(?)로 자리매김하죠. 만약 오웬이 계속 리버풀이 남았으면 리버풀은 리그우승은 2번은 햇을 것 같네요...
3.아드리아누
2004코파아메리카에서 그의 모습은 언론은 이렇게 적었다. "황태자의 탄생". 엄청난 체격에 뛰어난 골감각, 왼발에서 터지는 대포알슛. 그당시 그는 부동의 주전이던 호두를 밀어낼 유일한 인재로 보았다. 그러나 질리언의 특유의 방탕함과 아버지가 상 당하자 축구에 흥미를 잃게 되고 얼마 전 은퇴선언(잠시 쉰다네요). 결국 그는 피온와 FM괴물 신세
4.아넬카
첼시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가 만약 레알로 오지 않고 아스널에 계속 남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됩니다. 청대 시절 앙리,트레제게와 함께 우리나라를 박살내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는군요.
5.고종수
뜬끔없지만 꼭 적고 싶은 선수였습니다. 천재,앙팡테러블,데드볼스페셜리스트.리니지 등등 수식어가 다양한 선수죠. 수원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써 K리그 황금기를 이끌던 선수. 재능은 나카타보다 뛰어났다더군요. 부상과 언론과 사이만 좋았다면 박지성과 박주영보다 더 높은 곳에 있었을 선수였을텐데....
그 외에 사비올라,데니우손 등을꼽고 싶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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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nnavaro 2009.04.11*전 크레스포도 좀 그렇다고 생각... 전성기였던 2002월드컵에서는 바티콜의 입지에 밀려 서브로...결국 조별 탈락 게다가 첼시이적 후 영국에 적응 못하고 부상크리로 몇 년 날리고 밀란가고 나서 괜찮나 싶었는데 또 싫어하던 영국행... 인테르에 가서도 0607은 우승의 주역이었지만 부상당했을때 벤치로 전락...
참 파란만장한...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 명 추가하자면 이천수... 항상 잘 풀릴때쯤 뭔가 이상하게 꼬이는 이천수.... -
라피★ 2009.04.11포리티요도 참 아쉽다능..
진짜 유소년 기록보고 괴물 나오는줄 알앗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supReme_#R 2009.04.11@라피★ 포르티골...매번 69분쯤에 로니와 교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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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11카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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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jía 2009.04.11저도 강산호와 다이슬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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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닮은소년 2009.04.11저도 90년대 초중반 선수 중엔 개스코인을 좋아하는 편인데..생각해보면..조금은 과대평가 받은 경향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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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9.04.11@꽃을닮은소년 과대평가는 아니죠. \"가짜\" 라는 별명이 괜히 붙여진게 아님. 유로 96의 폴 게스코인이 플레이를 보면 입이 떡벌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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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4.11카사노는 삼프도리아 가서 완전히 각성했으니.. 개인적으로는 유베나 인테르가서 빅클럽에서 날아다녀봤으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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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4.11@San Iker 밀란이랑 유베에 어울리는듯
인테르에가면 즐라탄이랑 많이 겹칠거 같아여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 2009.04.11@San Iker 유베강추... 알레이상이 될수도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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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꽃을닮은소년 2009.04.11@San Iker 카사노는 오히려 그런 강팀엔 안어울리기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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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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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4.11@탈퇴 존.나.잘.해.요
그것도 지금 레알이 겪고 있는 왼쪽에 살짝 쳐진 롤로... 으허허헣허... 진짜... .. 왜 레알에선 죽 쒔지? 마드리드에 이쁜 여자가 없나?ㅡㅡ? -
3R 2009.04.11다이슬러가 빠졌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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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넘버세븐 2009.04.11가장 처음으로 좋아했던 축구 선수가 오웬이었는데..
당시 리버풀을 통해서 EPL을 첨 접했었쬬...
참 볼때마다 아쉽기 그지 없는 선수... -
레마두리 2009.04.11...다리오 실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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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4.11오웬이 정말 아쉬운 재능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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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4.11레예스도 빠질 수 없죠..ㅠㅠ참실력에 비해 아까운 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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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4.11나올때마다 한골은 보장하는 오웬
진짜 골을 넣을 줄 아는 유일한 잉글리쉬 -
라울마드리드 2009.04.11전 비센테가 아쉽네요. 긱스처럼 10년간 왼쪽라인을 지배할줄 알았는데 부상에 지배당함. 아이마르나 디알렉산드로도 아쉬운 선수들이고 기대했던것에 비해 성장지 못한 선수들이 많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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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콩깍지♥ 2009.04.11@라울마드리드 2222222222222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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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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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9.04.11아드리아누...;; 은퇴 정말 안타까웠던...
진짜 조금만 자기관리하면서 멘탈만 가졌으면 정말 브라질에 보기드믄 장신 공격수일껀데.. -
Al Pacino 2009.04.1290년대 이전까지는 잘 모르기에.. 뭐 우리나라로 치면 안정환이나 윤정환 등등 많은 선수들이 아쉽죠.. ㅜㅜ 하지만 많은 분들이 말씀했다시피 저도 다이슬러.. 자기관리나 그런게 부족하다기보다는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유리였기에.. 다이슬러가 건재했다면 독일은 06우승을 꿈꿨을만 한데 ㅜㅜ 물론 슈나이더도 월드클래스지만 다이슬러는 제가봤을때 90년이후 베컴에 견줄수 있는 거의 유일한 키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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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9.04.12오웬은 최고였죠. 호두 앙리 쉐바 반니만큼 대단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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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빠돌이 2009.04.12아들.... 훌훌털어버리고 복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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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4.12고종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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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9.04.13강산호 50m에 이적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