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2월, 슈니의 FIFA.com 인터뷰
낮잠을 자다가 꿈에서 슈니를 봤는데-_-;
자고 깨서 피파 홈피 뒤적거리다 보니 얘도 이거 했었네요.
피파닷컴과의 인터뷰... 지금 이케르와 하기 위한 질문을 받고 있죠.ㅎㅎ
작년 겨울꺼라 좀 오래되어서 번역 하지말까 했는데 그래도 또 제가 워낙 이뻐라하니까...
파워오브러브로 번역합니다?ㅋㅋㅋㅋ
24세의 더치 마에스트로 웨슬리 스네이더는 유에파 유러피언 챔피언쉽과 피파 월드컵에서 활약해 왔고, 그의 전 소속클럽 아약스의 팬들은 그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의 그의 활약은 스페인의 최고 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시선을 붙잡았고, 이 플레이메이커는 로스 메렝게스와 2007년 계약했으며 그의 첫번째 시즌 라리가의 우승을 따냈습니다.
피파닷컴은 이 새로운 스타에게 최근 레알의 고통과 그의 아약스에서의 시간,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대한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웨슬리,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시즌은 길어요. 모든 팀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나쁜 결과를 낼 수 있고, 그러면서 앞으로 나가는 거예요. 지난 시즌의 우리 역시 힘든 경기들을 했었고, 그걸 이겨냈어요. 하지만 저는 이 상황을 무서워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더 높은 순위로 이 시즌을 끝낼 수 있도록 도전할 목표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 길을 향해 함께 노력해 가는 게 필요할 때죠. 그리고 만약에 경기력이 좋지 못하더라도, 어쨌든 이기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레알의 팬들은 최근의 상황에 대해 걱정하고 있어요. 이걸 해소시켜 줄 방법이 있나요?
팬들이 지금의 상황에 대해 화가 나는 건 당연해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고, 팬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기대하니까요.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단합해서 상황을 좋게 이끌어가면서 우리의 좋은 폼을 끌어내야 할 때예요. 하나가 되어서 경기해야지, 개인적인 플레이는 안되겠죠. 그렇게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면 비판은 없어질 거예요. 그게 축구니까요.
레알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파엘 반더바르트 빼고는 돈을 많이 쓰진 않았어요. 클럽이 돈을 많이 쓰지 않은 게 팀을 충분히 강하게 만들지 못한 이유가 될까요?
네, 그게 영향을 주긴 했죠. 특히 우리가 부상을 한꺼번에 당했을 때는 더욱 그럴 거예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스쿼드는 리가에서 이길 수 있을만큼 충분히 질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의 드레싱 룸 분위기도 아주 좋아요.
최근 레알 스쿼드는 오렌지색으로 물들어 있어요. 클럽 안의 더치 선수들은 어때요?
제가 왔을 때는 루드 반니스텔루이가 와 있었고, 저를 여러가지로 많이 도와줬어요. 같은 나라 사람이 있다면 적응하는 데 훨씬 쉽죠. 지금은 여섯 명이나 있구요.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자꾸 네덜란드어로 말하려는 경향이 있으니까, 더치는 여섯 명으로 충분한 것 같아요. 우리는 스페인어를 배워야 하는데 말이에요!
바르셀로나는 최근 눈부신 축구를 하고 있어요. 그들이 레알의 라리가 3연패를 저지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그들은 리가 타이틀을 가져갈 찬스를 잡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팀이고, 멋진 축구를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모든 팀들은 나쁜 경기를 할 때도 있죠. 말했다시피 시즌은 길기 때문에요.
어렸을 때의 영웅은 누구였나요? 지금 배울만한 사람으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은 없어요. 전 어렸을 때 많은 영웅들을 꿈꾸며 사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약스의 유스 시스템에 있을 때 AC밀란의 루드 굴리트, 마르코 반 바스텐, 프랭크 레이카르트 등의 선수들을 따르려고 했죠. 이런 네덜란드 선수들이 유럽의 빅클럽에서 성공하는 것을 보면서 홀딱 반했거든요. 아약스 유스팀에 있을 때 1군 선수들의 경기를 보러 다니곤 했어요. 그 때 각자의 포지션과 같은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에게 주목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저와 같은 포지션에는 에드가 다비즈가 있었어요. 전 언제나 그와 같은 플레이를 하려고 했고, 그가 축구에서 했던 걸 이루어 내려고 했어요.
아약스 스쿨은 천재들의 컨베이어 벨트예요. 거기서의 시간은 어땠어요?
아약스 스쿨은 세계 최고 중의 하나예요. 선수들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죠. 학교에서부터 영양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매일 트레이닝하고 있으면 공부는 하고 있는지 확인해요. 좋은 경험이죠. 제 동생 로드니는 거기 있으면서 아약스와 계약도 했어요. 전 언젠가 로드니와 같은 팀에서 뛰고 싶어요.
당신의 아버지가 당신을 아약스에서 트레이닝받게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맞아요. 우리는 위트레흐트에 살고 있었는데, 암스테르담에서 25km 떨어진 곳이에요. 형 제프리와 저는 매일 아약스에 트레이닝하러 가야 했어요. 그다지 멀진 않지만, 아빠는 우리가 낮에 트레이닝 받을 수 있도록 밤에 일을 하셔야 했어요. 형의 트레이닝이 끝나면 제 트레이닝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아빠는 낮에는 내내 암스테르담에서 우리와 보내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당신의 커리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코치는 누구예요?
글쎄요, 아약스에서 전 많은 다른 코치들을 만났어요. 제 생각에는 대니 블린드가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16살 때 그와 만났어요. 그는 늘 저에게 '넌 이 스타디움에서 뛸만큼, 이 클럽의 1군이 될 만큼의 능력이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한대로 매일 노력해야지.'라고 말해줬어요. 전 그의 말대로 했고, 2년만에 아약스 1군이 되었어요. 그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좋은 코치고, 좋은 선수였죠. 헹크 텐 케이테도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는 저의 아약스 마지막 해에 제가 제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어요. 그는 제게 재능이 있으니까 피치 위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 덕분에 선수로서 만개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해요. 그리고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네덜란드 선수들은 유에파 유로2008에서 대단한 플레이를 선보였어요. 러시아와의 쿼터파이널이 끝나고 나서 당신은 팀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나요?
우리는 강한 인상을 줄만한 스쿼드였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상대로는 멋진 경기를 보일 수 있었어요. 러시아와의 경기에 대해서는 지금도 자주 생각하는데, 지금도 그 때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러시아한테 한 골 먹힌 다음부터는 우리의 틀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다음에는 유러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 더 노력할 거예요.
새 감독을 만나고 나서 국가대표팀에서 달라진 것은?
많은 게 바뀌진 않았어요. 전술은 작년에 바꿨죠. 지금은 그걸 더 견고하게 하는 과정이에요. 반 봄벨이 돌아왔고, 그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우리 역시 새 골리와 함께 팀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구요. 유로에서 플레이를 잘 했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할 게 많지는 않아요.
다음으로 차지하고 싶은 타이틀은?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 그리고 오렌지에서는 월드컵이죠.
-끗-
그래 슈니야아아아아 월드컵은 모르겠구,
잘해서 응? 잘해서 같이 내년에 챔스트로피 들자 응? 잘하자ㅠㅠ
자고 깨서 피파 홈피 뒤적거리다 보니 얘도 이거 했었네요.
피파닷컴과의 인터뷰... 지금 이케르와 하기 위한 질문을 받고 있죠.ㅎㅎ
작년 겨울꺼라 좀 오래되어서 번역 하지말까 했는데 그래도 또 제가 워낙 이뻐라하니까...
파워오브러브로 번역합니다?ㅋㅋㅋㅋ
24세의 더치 마에스트로 웨슬리 스네이더는 유에파 유러피언 챔피언쉽과 피파 월드컵에서 활약해 왔고, 그의 전 소속클럽 아약스의 팬들은 그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의 그의 활약은 스페인의 최고 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시선을 붙잡았고, 이 플레이메이커는 로스 메렝게스와 2007년 계약했으며 그의 첫번째 시즌 라리가의 우승을 따냈습니다.
피파닷컴은 이 새로운 스타에게 최근 레알의 고통과 그의 아약스에서의 시간,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대한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웨슬리,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시즌은 길어요. 모든 팀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나쁜 결과를 낼 수 있고, 그러면서 앞으로 나가는 거예요. 지난 시즌의 우리 역시 힘든 경기들을 했었고, 그걸 이겨냈어요. 하지만 저는 이 상황을 무서워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더 높은 순위로 이 시즌을 끝낼 수 있도록 도전할 목표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 길을 향해 함께 노력해 가는 게 필요할 때죠. 그리고 만약에 경기력이 좋지 못하더라도, 어쨌든 이기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레알의 팬들은 최근의 상황에 대해 걱정하고 있어요. 이걸 해소시켜 줄 방법이 있나요?
팬들이 지금의 상황에 대해 화가 나는 건 당연해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고, 팬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기대하니까요.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단합해서 상황을 좋게 이끌어가면서 우리의 좋은 폼을 끌어내야 할 때예요. 하나가 되어서 경기해야지, 개인적인 플레이는 안되겠죠. 그렇게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면 비판은 없어질 거예요. 그게 축구니까요.
레알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파엘 반더바르트 빼고는 돈을 많이 쓰진 않았어요. 클럽이 돈을 많이 쓰지 않은 게 팀을 충분히 강하게 만들지 못한 이유가 될까요?
네, 그게 영향을 주긴 했죠. 특히 우리가 부상을 한꺼번에 당했을 때는 더욱 그럴 거예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스쿼드는 리가에서 이길 수 있을만큼 충분히 질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의 드레싱 룸 분위기도 아주 좋아요.
최근 레알 스쿼드는 오렌지색으로 물들어 있어요. 클럽 안의 더치 선수들은 어때요?
제가 왔을 때는 루드 반니스텔루이가 와 있었고, 저를 여러가지로 많이 도와줬어요. 같은 나라 사람이 있다면 적응하는 데 훨씬 쉽죠. 지금은 여섯 명이나 있구요.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자꾸 네덜란드어로 말하려는 경향이 있으니까, 더치는 여섯 명으로 충분한 것 같아요. 우리는 스페인어를 배워야 하는데 말이에요!
바르셀로나는 최근 눈부신 축구를 하고 있어요. 그들이 레알의 라리가 3연패를 저지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그들은 리가 타이틀을 가져갈 찬스를 잡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팀이고, 멋진 축구를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모든 팀들은 나쁜 경기를 할 때도 있죠. 말했다시피 시즌은 길기 때문에요.
어렸을 때의 영웅은 누구였나요? 지금 배울만한 사람으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은 없어요. 전 어렸을 때 많은 영웅들을 꿈꾸며 사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약스의 유스 시스템에 있을 때 AC밀란의 루드 굴리트, 마르코 반 바스텐, 프랭크 레이카르트 등의 선수들을 따르려고 했죠. 이런 네덜란드 선수들이 유럽의 빅클럽에서 성공하는 것을 보면서 홀딱 반했거든요. 아약스 유스팀에 있을 때 1군 선수들의 경기를 보러 다니곤 했어요. 그 때 각자의 포지션과 같은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에게 주목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저와 같은 포지션에는 에드가 다비즈가 있었어요. 전 언제나 그와 같은 플레이를 하려고 했고, 그가 축구에서 했던 걸 이루어 내려고 했어요.
아약스 스쿨은 천재들의 컨베이어 벨트예요. 거기서의 시간은 어땠어요?
아약스 스쿨은 세계 최고 중의 하나예요. 선수들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죠. 학교에서부터 영양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매일 트레이닝하고 있으면 공부는 하고 있는지 확인해요. 좋은 경험이죠. 제 동생 로드니는 거기 있으면서 아약스와 계약도 했어요. 전 언젠가 로드니와 같은 팀에서 뛰고 싶어요.
당신의 아버지가 당신을 아약스에서 트레이닝받게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맞아요. 우리는 위트레흐트에 살고 있었는데, 암스테르담에서 25km 떨어진 곳이에요. 형 제프리와 저는 매일 아약스에 트레이닝하러 가야 했어요. 그다지 멀진 않지만, 아빠는 우리가 낮에 트레이닝 받을 수 있도록 밤에 일을 하셔야 했어요. 형의 트레이닝이 끝나면 제 트레이닝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아빠는 낮에는 내내 암스테르담에서 우리와 보내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당신의 커리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코치는 누구예요?
글쎄요, 아약스에서 전 많은 다른 코치들을 만났어요. 제 생각에는 대니 블린드가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16살 때 그와 만났어요. 그는 늘 저에게 '넌 이 스타디움에서 뛸만큼, 이 클럽의 1군이 될 만큼의 능력이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한대로 매일 노력해야지.'라고 말해줬어요. 전 그의 말대로 했고, 2년만에 아약스 1군이 되었어요. 그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좋은 코치고, 좋은 선수였죠. 헹크 텐 케이테도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는 저의 아약스 마지막 해에 제가 제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어요. 그는 제게 재능이 있으니까 피치 위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 덕분에 선수로서 만개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해요. 그리고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네덜란드 선수들은 유에파 유로2008에서 대단한 플레이를 선보였어요. 러시아와의 쿼터파이널이 끝나고 나서 당신은 팀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나요?
우리는 강한 인상을 줄만한 스쿼드였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상대로는 멋진 경기를 보일 수 있었어요. 러시아와의 경기에 대해서는 지금도 자주 생각하는데, 지금도 그 때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러시아한테 한 골 먹힌 다음부터는 우리의 틀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다음에는 유러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 더 노력할 거예요.
새 감독을 만나고 나서 국가대표팀에서 달라진 것은?
많은 게 바뀌진 않았어요. 전술은 작년에 바꿨죠. 지금은 그걸 더 견고하게 하는 과정이에요. 반 봄벨이 돌아왔고, 그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우리 역시 새 골리와 함께 팀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구요. 유로에서 플레이를 잘 했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할 게 많지는 않아요.
다음으로 차지하고 싶은 타이틀은?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 그리고 오렌지에서는 월드컵이죠.
-끗-
그래 슈니야아아아아 월드컵은 모르겠구,
잘해서 응? 잘해서 같이 내년에 챔스트로피 들자 응? 잘하자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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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의재림 2009.04.10같은 나라 사람이랑 외국에서 같이 지내면 그나라 언어 배우기 힘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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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4.10타임머신 타고 오신 세이라님
어떻게 09년 12월자 인터뷰를 ㄲㄲㄲ -
subdirectory_arrow_right 세이라 2009.04.10@San Iker 악 미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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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4.10저 때 즈음엔 한참 이혼이니 뭐니 해서 가정사도 별로 좋지 못했고 부상에서 막 돌아올 시점이라 몸상태도 별로 안 좋았었죠.ㅠ 근데 아직도 좋은 플레이를 못 보여주고 있다니. 제발 잘해줘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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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옹 2009.04.10ㅋㅋ 포텐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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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4.10탐욕 줄이고
급한 성격만 줄이면 로테이션 멤버로는 적절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라 2009.04.10@M.Torres 27m짜리 로테이션멤버 ㅎㄷㄷㄷㅎㄷㅎㄷ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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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고2] 2009.04.10키핑만 어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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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DANE 2009.04.10슈니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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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4.11아 정말 계륵이로다
팔자니 잘하면 배아프고
놔두자니 못하고
ㅠㅠ -
탈퇴 20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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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09.04.11이거 엄청 오래된거 아닌가요?? 저번에 본 듯한... 슈니 국대의 반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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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4.11슈니야 팀에서도 좀 잘 보여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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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13슈니야 팀에서좀 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