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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7년뒤 메시=제2의 아드리아누

황제칸나바로 2009.04.09 22:27 조회 2,121 추천 2
남미선수는 20대 후반 넘으면 기량 떨어짐

호나우지뉴: 불과 3년전 까지만 해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공포의 대상이었지만 독일월드컵때 지단에게 처참하게 발린 이후 외계인에서 흑인으로 변신. 맨날 술먹고 여자 만나다 바르셀로나에서 쫒겨남

호나우두: 20살에 챔스우승빼고 다이루워낸 축구황제. 그러나 2001년 라치오원정에서 부상이후 부터 급격히 기량이 저하됨. (그런데 문제는 저하됨에도 불구하고 ot에서 해트트릭하고 라리가 득점왕에 월드컵 최다골 까지 이루워냄)

아드리아누: 04코파아메리카와 위닝에서 괴물로 나왔지만 독일월드컵 이후 술먹으러 다니고 이번에는 행방불명 까지 되면서 은퇴까지 생각하는 몰락한 인물의 대명사

사비올라: 말이 필요 없겠죠........

마라도나: 90년 월드컵 이후 마약생활이 더 심해져서 그이후 완전히 몰락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메시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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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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