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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최악의 부상을 당한 카솔라.

Takeshi 2009.04.05 09:46 조회 1,857


산티 카솔라는 자신이 이번 시즌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소식에 대해서 슬픈 반응을 보였습니다.

카솔라는 비야레알이 알메리아에게 3-0으로 패배한 경기에서 후반 64분경, 발목에 부상을 당했고 이번 시즌에는 더 이상 미래가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이거나 여름에 열리는 컨페더레이션스 컵이 되야 돌아 올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카솔라는 현재 병원에 있는 상황이고 자신의 상황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번 시즌 매우 흥미로운 부분에서 뛸 수 없다는 것 떄문에 매우 슬픕니다. 힘들지만 저는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이고 뛰지는 못해도 동료들을 지원 할 것입니다. 이 부상은 정말 불행한 사건이고 태클을 당할 때 무언가가 갈라지는 소리를 들었고 무언가가 잘못됬다고 느꼈습니다.」

한편, 비야레알의 야네자 회장은 클럽이 카솔라의 부상 소식에 슬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슬픈 밤이 되버렸습니다. 모두가 나쁜 상황이라고 느끼고 있고 산티는 침착해하고 있지만 심각한 부상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심각한 부상이지만 우리는 그가 가능한 빨리 돌아 올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Translated by. Kuri Takeshi
http://goal.com/en/news/12/spain/2009/04/05/1192326/cazorla-reacts-to-horror-inj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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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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