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영감이 낳냐 늙은이가 낳냐

별명추천좀해주세요 2009.04.02 00:29 조회 1,364





 


1. 후안데 라모스 (現 레알 마드리드 감독, 챔피언?리그 16강 탈락, 리그 2위)


올해 55세


- 세비야 시절 나바스-알베스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라리가를 들었다 놓아버림
- 카누테의 포텐을 만개시킨 감독
- 한때 바르셀로나 B 감독을 역임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젊은 재능에 관심을 두는편
- 만년 약체 말라가를 10위권 안으로 도약시킨 공이 있었지만 재계약 실패
- 그러다가 05/06시즌 세비야로 불려나감
- 그리고 이듬해 유에파컵 우승
- 06/07 대박을 터뜨림. 레알, 바르셀로나 모두 다 주춤하는 사이 승승장구해 마지막까지 우승경쟁을 하는 저력을 보여줌
- 칼 같은 감독이라서 클럽과 특정 선수에 깊은 정을 두지 않는 스타일
- 토트넘에서의 실패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우선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인한 불화설이 가장 큼
- 근데 정작 라모스 나간 이후에도 그렇게 눈에 띄게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함으로써 정작 선수층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 라는 의문이 재기됨
- 4-4-2에서 강력한 수비와 좌우 측면의 유기적인 공격을 중시하는 스타일
- 과감한 교체나 결단력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따금씩 그것이 토트넘에서의 실패나, 뜬금없는 고집으로 비춰지는 경향이 있음
- 다음 시즌에 몸값이 2배는 폭등할걸로 예상되는 감독 후보
- 보면 팀의 특성을 극대화시키는 축구를 한다는 느낌이 강함




2. 마누엘 페에그리니 (現 비야레알CF 감독, 챔피언스리그 8강 잔류, 리그 4위) 

올해 56세


- 비야레알의 상위권 등극의 사실상 핵
- 투혼의 챔스 4강 진출 여파로 리그에서 주춤한 시즌 외에는 항상 5위권으로 유지
- 그것도 리켈메 빠진 상황에서 전술 바꾸는 과도기를 제외하면 죄다 챔스권
- 핵심 요원들만 적절하게 영입한 이후 극도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로 유명
- 소위 말하는 '퇴물'화 되어가던 디에구 로페즈, 피레스를 영입해서 각성(혹은 유지)시킴
- 리켈메 시절 4-3-1-2로 유럽을 들었다 놓은 경력이 있음
- 선수들의 규율과 컨디션을 중시하는 편으로 로테이션을 좀 선호하는 감이 있음
- 위와 같은 이유로 컨디션 유지 못하고 부상과 향수병으로 고생하던 리켈메를 과감하게 내침
- 당시에는 욕 한바가지 먹었지만 마티아스, 피레스, 카솔라, 카니의 로테이션을 통한 4-2-2-2 전술이 자리 잡으면서 라리가를 씹어버릴 기세
- 수비진의 불안으로 계속 비틀 비틀(캅데빌 외에는 죄다 기량미달or유리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챔스존에 잔류하는거 보면 상당히 능력있는 감독인건 사실
- 패스와 무브먼트를 중심으로 하는, 정말 지극히 '라리가'스러운 감독
- 보면 선수의 특성을 극대화 시켜서 한다는 느낌이 강함



누가 오든지간에 레알은 짱이다.


+) 오는 김에 마티아스랑 카니 좀 빼와라.
호아킨 못 올바에야 마티아스 왼쪽 박고 카니는 미들 다용도 땜빵으로 써먹자.

1. 후안데 라모스 (現 레알 마드리드 감독, 챔피언스 리그 16강 탈락, 리그 2위)


올해 55세


- 세비야 시절 나바스-알베스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라리가를 들었다 놓아버림
- 카누테의 포텐을 만개시킨 감독
- 한때 바르셀로나 B 감독을 역임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젊은 재능에 관심을 두는편
- 만년 약체 말라가를 10위권 안으로 도약시킨 공이 있었지만 재계약 실패
- 그러다가 05/06시즌 세비야로 불려나감
- 그리고 이듬해 유에파컵 우승
- 06/07 대박을 터뜨림. 레알, 바르셀로나 모두 다 주춤하는 사이 승승장구해 마지막까지 우승경쟁을 하는 저력을 보여줌
- 칼 같은 감독이라서 클럽과 특정 선수에 깊은 정을 두지 않는 스타일
- 토트넘에서의 실패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우선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인한 불화설이 가장 큼
- 근데 정작 라모스 나간 이후에도 그렇게 눈에 띄게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함으로써 정작 선수층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 라는 의문이 재기됨
- 4-4-2에서 강력한 수비와 좌우 측면의 유기적인 공격을 중시하는 스타일
- 과감한 교체나 결단력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따금씩 그것이 토트넘에서의 실패나, 뜬금없는 고집으로 비춰지는 경향이 있음
- 다음 시즌에 몸값이 2배는 폭등할걸로 예상되는 감독 후보
- 보면 팀의 특성을 극대화시키는 축구를 한다는 느낌이 강함




2. 마누엘 페에그리니 (現 비야레알CF 감독, 챔피언스리그 8강 잔류, 리그 4위) 

올해 56세


- 비야레알의 상위권 등극의 사실상 핵
- 투혼의 챔스 4강 진출 여파로 리그에서 주춤한 시즌 외에는 항상 5위권으로 유지
- 그것도 리켈메 빠진 상황에서 전술 바꾸는 과도기를 제외하면 죄다 챔스권
- 핵심 요원들만 적절하게 영입한 이후 극도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로 유명
- 소위 말하는 '퇴물'화 되어가던 디에구 로페즈, 피레스를 영입해서 각성(혹은 유지)시킴
- 리켈메 시절 4-3-1-2로 유럽을 들었다 놓은 경력이 있음
- 선수들의 규율과 컨디션을 중시하는 편으로 로테이션을 좀 선호하는 감이 있음
- 위와 같은 이유로 컨디션 유지 못하고 부상과 향수병으로 고생하던 리켈메를 과감하게 내침
- 당시에는 욕 한바가지 먹었지만 마티아스, 피레스, 카솔라, 카니의 로테이션을 통한 4-2-2-2 전술이 자리 잡으면서 라리가를 씹어버릴 기세
- 수비진의 불안으로 계속 비틀 비틀(캅데빌 외에는 죄다 기량미달or유리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챔스존에 잔류하는거 보면 상당히 능력있는 감독인건 사실
- 패스와 무브먼트를 중심으로 하는, 정말 지극히 '라리가'스러운 감독
- 보면 선수의 특성을 극대화 시켜서 한다는 느낌이 강함



누가 오든지간에 레알은 짱이다.


+) 오는 김에 마티아스랑 카니 좀 빼와라.
호아킨 못 올바에야 마티아스 왼쪽 박고 카니는 미들 다용도 땜빵으로 써먹자.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8

arrow_upward 이번 주말 KBS N 스포츠 일정 arrow_downward 호나우도 까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