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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2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30 20:11 조회 2,030
제목은 훼이크구여ㅛ ㅋㅋㅋㅋ


긴장하고 오신분들 지못미 ㅋㅋㅋ




그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축구 게시판' 이야기 조금 할까 해서요.


지금 크게 레매에서 언급되는 후보가 몇몇 있습니다.


크게 간추려보면


1. 비야
2. 카카
3. 실바
4. 리베리
5.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그리고 소수파가 밀고 있는 즐라탄, 세스크, 펠리페, 과르다도, 호아킨 정도가 되겠는데요.


근데 다른 후보는 다 누가 괜찮다, 라고 하면 떡밥이 붙는데

유독 세스크, 실바에 대해서는 반대가 없네요.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요.


여기서 제가 그냥 유추한건데, 레매분들이 지금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0. 공격을 풀어주면서 좀 '잘 뛰는' 애(둘 다 공격력은 쩔고 활동량도 좋다능)
1. 젊은 애(세슥 23, 실바 21)
2. 스페니쉬(세슥, 실바 둘 다 스페니쉬)
3. 우리보다 낮은 클럽 에이스(세슥은 아스날의 캡틴, 실바는 비야에 이은 공격첨병)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말 그대로 축구 게시판 이야기였습니다 ㅋㅋ


+) 근데 의외로 아데발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네요.
골은 넣어줄 애는 넘치는데 골을 '도와줄' 애가 공격수가 없는 레알 입장에선
아데발은 정말 매력적인 카드라고 생각했는뎁
말 그대로 골 넣는거 빼고 다 잘하는 애라능

골을 좀 자비롭게 넣어서 그렇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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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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