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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내가 꿈꾸는 스쿼드(이걔 요즘 유행이라능)

라피★ 2009.03.26 22:19 조회 1,550
-----------라피★-------------라피★------

--------------------라피★---------------
-라피★-----------------------------라피★---
---------------------라피★----------------
-라피★------라피★-----라피★--------라피★

---------------------사롱---------------------


-_-;;;;;;

요즘 이런게 유행인거 같아. 저도 한번 해봣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 닉넴에서도 아실수 잇듯이

라피!!! 네~~ 저는 라피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금 라울을 빼고 라피를 넣자느니

이런소리를 하지는 않습니다 -_-

무조건 특정선수보다는 레알마드리드가 우선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현재 첼시,유베 등등과 링크도 나고 (찌라시일 확률이 높지만)

슈니와 함께 자리가 가장 위태위태한 선수가 라피이기 때문에 (사비올라는? 포베르는?? ㅠㅠ 그저 지못미)

라피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팬으로서 잡다한 변명을 늘여 놓고자 합니다.

일단 라피얘기를 할려면 슈니얘기를 안할수가 없겠군요

05-06 시즌으로  거슬러 올라가 생각해보면 당시 마드리드는

공격력 자체라던지 중앙에서의 창의성은 매우 좋앗습니다. 하지만 허리의 압박이 없고

수비진이 말그대로 안습이었죠.

하지만 우리의 지주옹이 은퇴하면서 문제는 180도 바뀌게 됩니다.

디아라의 영입과 칸나바로 페페등의 영입 으로

수비진과 허리가 어느정도 안정성을 찾게되었으나 (물론 옛날 수비진 ㅎㄷㄷ 자동문 시절에 비해서지 이때 당시 우리의 수비력과 중원압박이 엄청 뛰어나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앙에서의 창의성의 부재문제가 다가옵니다.

그 문제를 메꾸기 위해 우리는 지단의 후계자 를 찾는데 물색햇으나

어디 지단 후계자가 하루아침에 뚝딱나오는 것도 아니기에...

그나마 최선책인 카카를 노리게 됩니다.

하지만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뺀찌먹고 맙니다..

결국 차선책으로 디에구가 거론되었지만

결국 어물쩍 넘어가게 되고 여러 선수들을 물색하면서

아약스의 기둥인 스네이더 즉 슈니를 데려오게 됨니다.

첫시즌 초반에는 23번을 달고 3경기 연속골을 넣어주고 나름 스탯도 괜찬았습니다만.

우리가 원하는 1. 뛰어난 볼키핑
                    2. 창의적인 볼배급

과는 아주아주 거리가 먼 슈니엿습니다.

물론 라피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칼데론의 호날두영입 정책 실패의 땜빵용?! 이었지요

하지만 우리는 함부르크에서 이선수의 스탯과 그리고 여러 활약 장면을 보면서

앞에 언급했던 1,2 번의 문제를 해결해 주리라 기대햇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역시 슈니처럼 잘하는듯 싶었으나.. 

감독이 라모스 체제로 바뀌면서 라피의 자리는 사라 짐니다.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것이 

슈니는 폼이 막장 일때도 기회를 여러번 부여받앗지만 (물론 요즘 다시 폼을 찾고잇어 다행)

라피는 기회조차 주워지지 않앗다는 겁니다.

고작해야 한두경기 후반에 교체되어 볼몇번 잡아보고

결국 기회가 매우 적다보니 당연히 조급해지고

감독에게 어필하기 위한 무리한 스탯쌓기에만 치중하는 바람에

자신의 창의성을 맘껏 펼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슈니에게 주워지는 기회를

라피에게도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이글을 올립니다.

가골라쓰의 뒷받침을 받는다면

라피가  슈니와는 다른 그어떤 무언가를

보여줄거라 기대하며

이상 중원 창의성 예찬론자 라피★  엿습니다. 

p.s 조금 긴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짜르방은 우리의 여신 가인이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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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현재로서는 마하마두........... arrow_downward 정말 클래스는 영원한가 봅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