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묻힌 노래.
아이러니 ~ 말도 안돼
챔스에서의 선전을 원하는 레알이 ~
아이러니 ~ 말도 안돼
벤제마 정말 땡기네
즐라탄도 정말 땡기네
벤제마 데리고 오자!
1.
벤제마 우왕ㅋ굳ㅋ
페레즈가 되면 데리고 오나요?
우왕 ㅋ굳ㅋ
근데 지금 피치치 3위 이과인은 어떻게 하지?
11경기에서 8골 넣고 있는 헌터는 어떻게 하지?
우리 약체팀 전용 살상무기 까삐탄 님은 어떻게 하지?
부상 전에 10경기에서 7골 꽂아줬던 루드는?
몰라 ㅋㅋㅋㅋ
벤제마가 더 잘하잖아 ㅋㅋㅋ
-> 현실
1. 메이져무대에서의 미검증
- 올시즌 현재 프랑스 리그 27경기에서 12골, 2어시스트
- 바르셀로나전 2경기 간간히 보여준 센스 외에는 딱히 안 끌리는 활약
- 챔스 8경기에서 5골 넣기는 했는데, 정작 뮌헨, 피오렌티나, 슈테아우아 상대로 5골 넣었는데, 슈테아우아는 논외로 치고, 뮌헨이랑 피오렌티나 올 시즌 좀 상태 안 좋은 상태죠. 피오렌티나는 애시당초 순위 목표가 3위권 진입이였는데 이건 뭐.. 챔스도 떨어지고 리그에서도 꾸역꾸역 챔스 가능권에 있지만 무투, 질라르디노, 프레이 3명의 원맨쇼로 올린거라서 무의미
- 결정적으로, 보면서 느낀건데 포텐이 이제 거의 터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벤제마는 뭐라고 할까요..
침착함과 자기관리는 최첨단을 달리는데, 그 이상의 '감각'이 없다고나 할까요?
그니깐, 물론 공격수니깐 가끔씩 빵 터지는 장면도 있지만, 정말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타입은 아니다 이겁니다.
어찌보면 정말 벤제마는 어쩡쩡합니다.
보면 볼수록 느끼는건데, 어디 하나 먼치킨의 향기를 풍기는게 없습니다.
물론 리옹 자체가 올시즌은 지난 예전처럼 미친듯이 독주하는 것이 아니라손 쳐도, 그래도 ..
뭐랄까..
지금 레알이 공격진 자체가 부족한건 아니거든요.
만약에 이과인이나 헌터가 다음 시즌에 삽 퍼게 된다면, 올 시즌은 거품이었다, 라는 사실이 나온다는 경우에는 벤제마가 필요하겠지만, 분명히 골 이상의 팀 기여도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쉐도우로 놓기에도 애매하고, 원톱으로 놔두기도 애매한 벤제마의 경우에는 많이 고려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벤제마는 골 감각이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전술 이해도와 판단력으로 승부하는 케이스라서, 이과인의 무식함과 부족한 판단력에 반대하는 성향이긴 하지만, 정말 우리가 30m씩이나 주면서 영입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만약에 레알에 온다면, 큰 경기나 작은 경기나 딱히 가리지 않고 꾸준히 활약을 하겠지만, 정말 레알에서 바라는 빅 샤이닝 값을 할지는 의문입니다. 어찌 보면 바르샤의 4-3-3에서 왼쪽에 더 어울리는 선수인것 같기도 하구요.
즐라탄 데리고 오자
2.
할 말 없죠.
레알이 스스로 구렁텅이에 빠지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라리가자체가 힘을 위주로 하는 리그가 아니라 개인 전술로써 풀어나가는 리그라서
뛰어난 개인 전술과 힘을 가지고 있는 즐라탄은 라리가에 온다면 분명히 10-10이상을 할 수 있는 재능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필요한건 챔스지, 리그 타이틀이 아닙니다.
만약에 라모스가 올 시즌 간신히 4위에 턱걸이 했어도 챔스에서 4강안에 들었다면 페레즈든 누가 되든 짜르지 못했을 게입니다. 그만큼 챔스에 레알은 목 말라있거든요. 리버풀이 리그에 목 말라있듯이.
지금 리그에선 충분한게, 전술이 엉망이다, 선수가 병맛이다, 라고 해도
05/06 2위, 06/07 1위, 07/08 1위..
이 정도면 충분히 라리가내에선 쩌는거죠.
또 가고, 라쓰라인이 안 맞네 뭐네라고 해도 라리가에서 가장 잘 나가는 중원 라인이였구요.
근데 우리가 지금 가장 목 말라하는건, 레알에게 진정으로 '레알은 진정 강한 클럽'이라는 상징인 챔피언스 리그 성적이 중요한겁니다. 리버풀을 사람들이 무시 못하는 것도 챔피언스 리그성적이죠. 반대로 레알이 맨날 리그 우승해도 세계적으로 인정 못 받고 있는 이유도 챔스에서의 부진때문이구요.
이 상황에서
과연 메이져대회에서 한골도 기록하지 못한 반쪽짜리 천재 즐라탄이 레알에게 과연 필요할까요?
3.
지금 레알의 문제점 다들 잘 아시겠죠
비록 어제 경기에서 빵 터진 왼쪽 라인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부족해보이는 왼쪽의 유기적인 움직임.
그것도 그냥 유기적인게 아니라, 정말 '강한' 왼쪽 움직임.
솔직히 공격은 보강 필요가 없죠. 다음 시즌 헌터 이과인 주전 체제에 라울, 루드 로테이션 돌리고(헌터나 이과인 둘 다 로테이션 싫어하는 멘탈은 아닌데다가, 09/10만 견디면 라울, 루드는 자연히 은퇴수순이란걸 잘 알테니깐요.)
반대로 왼쪽 라인은 정말 신경써서 보강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그에 맞듯이 페레즈로 후보가 거론되든, 누가 후보로 거론되든 카카, 리베리, 크날두 같이 왼쪽에서의 지배자를 중심으로 하지, 공격수 루머는 비야 정도 외에는 거의 없는 실정이구요. (비야라면 개인적으로는 대환영입니다. 말 그대로 완성된 선수로써, 이과인 헌터의 불평불만을 보더라도 충분히 참을 가치가 있는 위대한 선수이니깐요.)
이러나 저러나 벤제마가 레알 와서 득점왕 먹어주고
즐라탄 레알 와서 챔스에서도 골 빵빵 터지면 할말 없지만
글쎄요
그만한 투자 대비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그냥 벤제마는 페예노르트 시절 카윗 보는듯, 정말 단단하고 판단력 좋지만 정말 '감각'은 딱히 안 보이는듯 하고(당시 카윗은 정말 개사기유닛이였습니다. 저도 많이 본건 아닌데, 여튼 볼때마다 느낀건 무식하리만큼 역동적이며 단단하고 잘해보인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그게 오히려 EPL에 가니 네덜란드의 박지성이 되더군요; 반대로 박지성도 PSV 시절에는 박지단네드베드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결국 맨유에선 산소탱크가 되었구요.)
즐라탄 데리고 오기 이전에 왼쪽부터 보강하는게 우선이지 않나 싶네요. 결국 인테르도 빠르지 못했던 왼쪽 때문에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테니깐 말이죠.(왼쪽에 키부, 막스웰, 산톤이 아니라 카를로스였다면 맨유가 쉽게 이기지는 절대로, 못했을겁니다. 그렇게 인테르 공격이 느렸을리도 절대로 없구요.)
더 나은 레알을 위해 할라 마드리드~
+) 참 글이 두서가 없네요.
제일 처음 글 적은 시작은 프랑스 리그 간간히 보면서 느꼈던 벤제마만 거론할려고 했는데 내용이 어찌되다 보니 산으로 가서 즐라탄이랑 벤제마를 까는 글이 되었네요.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상위권끼리의 대결에서 결국 한방을 가르는건, '천재'입니다. 꾸준히 묵묵히 밑에서 퍼다주는 애도 중요하겠지만요.
지금 레알에는 밑에서 묵묵히 퍼다주는 애들이 충분히 있습니다.
라쓰, 마하무두, 이과인, 라울, 라모스. 충분히 좋은 활동량과 공수 가담으로 기어역할을 해주고 있죠.
이 상황에서 정말 레알이 필요한건, 왼쪽이 좀 무너져도, 수비가 좀 무너져도 결국 한방 꽂아줄 수 있는 '천재'의 존재입니다.
지난 시즌 레알이 칸나랑 에인세가 둘 다 삽질하고, 라모스는 걸핏하면 퇴장, 페페는 걸핏하면 부상당하고 미들 먹힌적도 많았지만, 결국 우승한 원동력은 구티의 천재적인 패스와 루드의 매경기 1골을 만들어내던 상황. 때 마침 터진 호빙요의 포텐때문이였지요.
벤제마는 그런 점에서 아직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듭니다.
보통 대부분 얼라때는 감각으로 승부하다가 나이를 먹으면서 경험과 자기 기술의 완성으로 빛을 보는 케이스가 항상 전형적이거든요.
근데 벤제마는 그게 벌써 나왔다는게 문제입니다. 딱히 준족의 발도 아니고, 정말 가슴을 적셔주는 환상적인 장면도 없는 상황에서, 철저하게 전술적 이해력과 기본 기술로만 승부하고 있다는 점에서요.
그 냉철하고 침착함은 물론 큰 무기지만, 더 나아가 그 냉철하고 침착함을 묻어버리는 천재성이라는 점에서 많이 아쉽네요.
물론 라리가 오면 15골쯤은 뽑아낼 수 있을거라고 하지만, 그게 레알이 원하는 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려.
15골쯤은 양민학살용이라는 라울도
뽀록왕이라는 이과인도
줏어먹기라는 헌터도
유리몸이라는 루드도 충분히 달성가능한 수치인데 말이죠.
+22)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4&sn=off&ss=on&sc=on&keyword=뚝배기&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655
예전에 제가 썼던 글인데, 벤제마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팀플레이에 능하고 레알에는 어울리나 과연 레알 '클래스'인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답을 제시해주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댓글 23
-
San Iker 2009.03.23왜 비야를 언급 안하나하고 내려가다보니 중간에 언급이 되있군요..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벤제마는 2010월드컵 끝난 이후까지는 지켜봐야할 거 같고 즐라탄은 버기씨 말대로 큰대회에서 너무 약하고 결정력도 별로고 연봉이 너무 비싸서 끌리지 않네요.ㅋ -
white_legend 2009.03.23지금 상황에서 벤제마의 필요성은 상당히 의문으로 남죠.
즐라탄 역시. 두명의 플레이어를 무시하거나 까는건 절대 아닙니다만.
과연? .. 앞으로 더 두고볼 일이지만- 지금의 공격진으로는 앞으로 2~3년간은 더 써먹을수 있을 겁니다...챔스란 무대에서도 충분히 승부를 걸 수 있는 조합도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진짜\" 챔스의 우승을 위해서라면? 정버기님 말대로 역시 \"왼쪽의 보강\" -
자유기고가 2009.03.23일단 카카-호날두-리베리-호아킨 중에서 한명만 건지자.
솔까말 벤제마-즐라탄은 굳이... 둘의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레알이 간절히 원할 타입은 아니죠. -
Bernd Schuster 2009.03.23욕심같아선 망하던 뭐던 그냥 다왔으면..
-
ㅋㅋ 2009.03.23저도 주구장창 주장하던 바입니다.
우리팀에 공격수는 정말 더이상 필요없는 게 거의 확실합니다.
부족한 부분만 잘 채웠으면.... -
니나모 2009.03.23최근의 활약을 보건데 훈텔라르는 다음 시즌 지원만 확실하다면 피치치도 충분히 차지할수도 있다고 생각되고 이과인같은 경우에도 매 시즌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라울,반니도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상황이라서 올 여름 공격진의 보강은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적료는 어차피 한계가 있는 것이고 더 효율적인 보강을 위해선 공격진의 영입보다 공격진에게 더 많은 지원을 확실히 해줄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더 많은 지원만 해준다면 충분히 많은 골들을 넣어줄 공격수들은 충분히 있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3@니나모 강팀 상대로는~ 루드 이과인 띄우면 되고~
약팀 상대로는~ 헌터 라울 띄우면 되고~
애매하다 싶으면~ 헌터 이과인 띄우면 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 -
noname 2009.03.23훈텔라르가 지금 이렇게 터지고 있는데 벤제마가 필요없다는건 확실하죠. 라울이 이번시즌에 바닥을 기다못해 지하로 들어가버린다면 또 모르겠지만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즐라탄은 또 케이스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당장 공격진의 보강은 필요업다는 골지에는 동의해요. 그런데 차기 회장후보들 역시 이런생각을 하고있지는 않을것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3@noname 그렇죠.
가령 예를 들어 빅네임벨류 공격수 30m. 빅네임벨류 공미 40m 들여서 70m 쓸바에는
빅 네임벨류 아무나 60m에 사오고 유망주나 쓸만한 애 10m에 쓰는게 요 근래 레알의 정책
페레즈든 칼데론이든 상관없이 -
산티베르나베우 2009.03.23정말 비야가 아니라 벤제마,즐라탄을 사올생각은 안했으면...
헌터를 올해사왔고 잘해주고있는데
굳이 바로 벤제마영입하는건 아닌것같고
챔스를 원하는데 중압감에 약한(큰무대,쉬운찬스에 약함...)즐라탄은 아닌듯 거기다 반니골 헌터 이과인 라울... 이미 충분한 숫자의 괜찮은 공격수들이 즐비해 있기에...
개인적으론 이번엔 정말 왼쪽라인과 번뜩이는 조율로 공격완성도를 높여줄수있는 중미만 노렸으면 하네요 -
지단의향수 2009.03.23솔직히 현 상황에서 굳이 벤제마 필요없지만, 다른팀에 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인재입니다. 벤제마 헌터 이과인 라울 이렇게 4명이 담시즌 꾸리기를 기대해봅니다. 반느신은 미안해요.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4@지단의향수 발로텔리, 즐라탄, 아들, 크레스포, 크루즈로 꾸렸던 인테르에서 크레스포와 발로텔리가 왜 불만을 이야기하는지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ㅋ
S급 자원을 한 곳에 뭉쳐놓으면 반드시 이견이 생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산티베르나베우 2009.03.24@지단의향수 저는 벤제마가 반니보다 좋은 카드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훈텔라르가 존재하고 다음시즌 반니가 복귀하고 공격진이 풍족해지는 상황에서 이미 검증된 반니를 빅3리그에서 뛰어본 경험이 없는 벤제마때문에 내보내는건 아닌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단의향수 2009.03.24@지단의향수 가라이처럼 미리 계약 후 임대형식으로 리옹에 보내주었다가, 월드컵 끝나고 데려왔음 좋겠네요. 그게 최고의 시나리오임. 그 때 쯤이면 반니 라울 은퇴시점이고, 벤제마를 딴 팀에 뻇길 생각하면;;;;;;;
-
새끼기린 2009.03.24지금 스트라이커가 헌터-과인-루드-라울 이렇게 넷인데 만일 비야라도 영입해서 루드가 나가는건 납득이 갈만해요. 나이도 있고 부상의 여파도 예상이 되고 계약 마지막 시즌이니까요. 그렇게 되면 조합상 헌터-비야가 주전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과인이와 라울 중 한명은 팀의 4번째 스트라이커로 밀려야 한다는 거죠. 제가 볼 때 두선수 다 세번째 스트라이커롤은 감수할만한 멘탈은 되지만 네번째는 그야말로 너무 가혹하죠. 한창 성장중인 이과인의 페이스가 주춤할 수도 있고 라울 역시 아직 네번째로 밀리긴 이르다고 생각해요. 결론은 비야가 오면 전력상승은 확실하지만 기존선수들의 언해피는 막을 수가 없을겁니다. 특히 이과인의 미래는 장담할 수가 없을수도 있다고 봐요.
포워드는 일단 지금 자원으로 담시즌까지 밀고 나가도 괜찮다고 보구요 영입 방향을 리베리 or 실바, 알론소 or 세스크, 왼쪽풀백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센터백은 여건이 된다면 한선수 정도 영입되면 좋을 것 같구요. -
ryoko 2009.03.24현재로선 벤제마 영입은 말도 안되는 얘기죠ㅎㅎ
저는 벤제마에게 \'감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얘는 수비수나 골키퍼의 타이밍을 잘뺏더군요. 슛팅 타이밍도 보면 생각지못한 타이밍에 나오게되고(로니의 슛팅과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돌파를 할때도 자신의 피지컬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수비수의 타이밍을 뺏으면서 돌파하죠ㅎㅎ 말하자면 카운터를 날린달까요ㅎㅎ
현재 레알엔 필요없으나 멋진 선수이긴 함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4@ryoko 근데, 보는데 그게 너무 \'완벽\'해요. 말 그대로
철저하게 연습되어 있는 느낌.
그리고 결정적으로 골감각이라고 이야기하는 천부적인 무언가와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 좀 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어요.
쉽게 이야기하면 이과인이 이제 막 끓어오르는 냄비느낌이라면 벤제마는 다 끓어올라서 훨훨 타는 냄비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4@ryoko 맨유전 골은 완전 0.5초의 타이밍이였죠
진짜 보면서 경악 ㅋㅋㅋ -
키부 2009.03.24벤제마 좋은데 우선 리베리
-
Il Fenomeno 2009.03.24이번 이적시장 설레이네요 페레즈형의 선택은 과연 ..
-
Capitan Raúl 2009.03.24저도 완전 동감합니다. 공격진은 충분한 상황. 그러니 왼쪽 라인이 정말 필요. 미들엔 리베리 ㄱㄱ.
-
오렌지레알 2009.03.24뭐 딱히 왼쪽말곤 그대로 있는 게 젤 좋을 듯
-
라젖 2009.03.24저도 개인적으로 벤제마는 별로. 훈텔-이과인이 워낙 로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