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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FIFA.com에서 이케르와 인터뷰 진행예정.

세이라 2009.03.21 22:27 조회 1,403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039500.html#got+question+iker

[의역 오역 생략 좀 했음...]



이케르 카시야스가 UEFA유로2008 트로피를 치켜들며 포효했을 때, 그것은 스페인 축구팬들의 44년이라는 기다림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스페인의 골키퍼이며 캡틴이고, 완벽한 재능의 화신인 이케르 카시야스가 '라 로하'에게 빛나는 우승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카시야스는 오랜 시간 국가대표팀의 첫번째 선택이었습니다. 그는 89번 선발되었고, 그 사이에 두 번의 월드컵(2002한일월드컵과 2006독일월드컵)과 세 번의 유로(2000년 벨기에-네덜란드, 2004년 포르투갈, 2008년 오스트리아-스위스)를 치뤘습니다. 어린 선수였을 때 그는 1999년 나이지리아 U-20 월드컵과 1997년 유로U-16의 우승메달도 받았습니다.

이제 27살이 된 레알 마드리드의 수호신은 그 클럽에서 열 시즌째를 보내고 있으며, 수많은 클럽의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습니다. 네 번의 리그 타이틀, 두 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 세 번의 스페인 슈퍼컵 우승, 그리고 한 번의 유에파 슈퍼컵 우승과 인터컨티넨탈컵이 그것입니다. 또한 스페인 최소실점 골키퍼에게 수여되는 사모라 트로피 등 많은 개인 수상이 있었고, 2000년에는 유럽 U-21 베스트플레이어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FIFA.com은 이 골키퍼에 대한 당신의 질문을 그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라 로하'의 주장은 FIFA.com과의 인터뷰에 동의했습니다. 대신 독자 여러분께 질문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중략]

질문이 선정된다면, 당신의 이름이 FIFA.com의 텍스트에 보일 것입니다.

-끗

우왕... 간만에 피파 홈피에 갔더니 이런 걸 하더라구요.
아우 피파도 유에파처럼 한글지원 좀 하지.
중략한 부분은 질문 등록하는 방법에 대한 거라 생략했습니다.
피파 홈피 로긴하시고 저 링크된 글로 가서 코멘트 남기라는 메세지를 누르고 질문 쓰면 된대요.
아무튼 자랑스럽네요 우리 이케르♡ 으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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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페레즈가 정말 대단하긴 한듯... arrow_downward 갑자기 미치도록 보고 싶은 그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