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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레즈,미부장,디아라 등)

니나모 2009.03.19 23:02 조회 1,536


어제 Marca는 페레즈가 전화를 통해 그의 복귀와 관련한 사항들에 대해
쏘시오들의 의견을 묻는 리서치를 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었고 페레즈가
실시하고 있는 리서치에 포함된 질문들을 기사에 올리면서 기사를 보는
유저들도 답변을 할수 있게끔 했었다고 합니다.Marca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페레즈의 복귀에 대한 이러한 질문들에 답했고 결론은 그가 레알의
회장이었을때 레알은 세계 최고의 팀이었기 때문에 그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었다고 하네요.레알의 팬들은 칼데론 시절에 23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느라
300M유로를 낭비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이 23명의
선수들 중 대다수는 더 이상 팀에 머물 필요가 없는 평범한 수준의 선수들이고
남은 다른 선수들은 비록 팀에 계속 머물더라도 팀에 기여하는 바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페레즈가 후보로 나설수도 있다는 가정은 레알의 팬들에게 새로운 환상을 주고
있는데 이는 손상된 스쿼드에 우수성을 부여할거라는 이유때문이라고 합니다.
팬들은 그들이 선호하는 선수들을 명확히 했고 선택받은 선수들은 각자 그들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인 호날두,이니에스타 그리고 비야라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의 회장에게 있어 문제가 있다면 이 세 명의 선수들을
레알로 데려가기 위해선 이 어려운 시기에 300M유로 정도를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레알의 팬들은 충분히 명확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레알의 팬들은
칼데론으로 인해 경험한 불신을 초래하는 실수들이 다시 일어나길 원치 않고
페레즈가 잃어버린 명성을 회복시켜 줄거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레알의
팬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다시금 레알에서 뛰는걸 꿈꾸고 있고 비야,이니에스타,
세스크 또는 사비 알론소같은 선수들을 영입함으로서 최고 레벨의 스패니쉬화된
스쿼드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
->리버풀전 패배 이후 레매에서도 현스쿼드에 대한 불신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현지도 마찬가지인거 같네요.하긴 이런 종류의 일은 항상 현지가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았으니...;;; 그리고 선수영입같은 경우엔 최근 현지에서도 스패니쉬
선수들을 영입하자는 요구가 꽤 많다고 들었는데 그런 면이 좀 보이는 것도 같네요.
호날두,이니에스타,비야를 영입하는데 3억유로가 필요하다는건 단순히 리서치 결과니까
저런 이야기가 나왔지 현실적으론 불가능에 가깝기에 만일 페레즈가 정말 선거에
출마한다면 실제 공약은 어떻게 될런지 궁금하군요.

 

미야토비치는 올 여름 레알을 떠나게 될것으로 보이고 Telemadrid와의 인터뷰에서
미야토비치 본인도 역시 09/10 시즌의 첫경기는 집에서 보게될것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인터뷰를 통해 "이것은 단지 저의 느낌일 뿐이지만 다음 시즌은 집에서
보게 될것 같습니다"라고 말했고 남은 시간동안 그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리그 3연패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어 미야토비치는 라모스 감독에 대해 말할 기회를 가졌는데 만일 리그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라모스 감독의 계약은 자동적으로 연장될거라 말했다고 합니다.

"라모스감독은 현재 잘하고 있습니다.우리는 그와 6개월간 계약했으나 그는 만일 타이틀을
획득한다면 자동적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불행하게도 그는 이미
리그에서 우승하는 길밖에 남아있질 않지만 만일 그가 해낸다면 그의 계약은 자동적으로
1년 더 연장될 겁니다"

"아무도 올 여름에 있을 선거로부터 자유로울수 없고 그의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된 상태
에서 새로운 보드진이 도착해 그를 계속 남겨두길 원치 않는다면 그들은 그에게 보상금을
지불해야 할겁니다"

또한 미야토비치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포베르의 영입에 대해서도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오른쪽 윙포지션을 보강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을 찾아봤고
당시 그가 가장 적절한 선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린 그를 데려오기로 결정했었습니다.
그는 완전영입옵션이 붙은 임대로 왔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라모스감독에게 저런 옵션이 있었구요.리그 우승을 한다면 남을 가능성도 높을거 같긴
한데 어찌 될런지 모르겠네요.그리고 미야토비치는 다음 시즌에도 팀에 남겠다고 하더니
이젠 현실을 받아들이고 포기한듯...



디아라의 에이전트인 Frederic Guerra가 그는 디아라가 인테르로 가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Frederic Guerra는 calciomercato.it와의 인터뷰에서 "인테르행은
중요한 기회입니다.그리고 저는 현재 인테르에서 뛸수 있는 유럽에 있는 유일한 선수는
디아라라고 말할수 있습니다.인테르엔 디아라와 같은 선수들이 없고 데 로시,
제라드 그리고 람파드와 같은 선수들은 그들의 팀을 떠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2008년 여름에 몇몇 이탈리아 언론들은 인테르가 디아라의 영입에 관심이 있을수도
있다는걸 보도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Frederic Guerra는 이탈리아 팀들과의 어떠한 공식적인 접촉도 없어왔다는걸
인정했고 현레알의 상황때문에 그런 일은 일어날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Frederic
Guerra는 인터뷰를 통해 "아니요.접촉은 없습니다.현재 상황은 단지 저로 하여금 가능성을
생각하게끔 할뿐입니다.여전히 레알엔 회장이 없고 스포츠부장은 올 여름이적시장에 대해
이야기할수 없습니다.예를 들어 저는 아직 새로운 회장이 디아라를 원할지 또는 아닌지에
대해 알수 없습니다.레알의 이적시장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선거를 기다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일단 올 여름 몇몇 중미들의 방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개인적으론 디아라같은
경우에도 방출명단에서 아주 자유로울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또 다른 옵션으로서
디아라가 필요하다는 말씀들에는 저도 동감하나 현재 라스가 잘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현지 언론에서도 라스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만큼 주전급 수비형미들은 라스
하나로 끌고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보여요.그리고 데라레드와 가고 역시 수미포지션을
소화할수 있기에 만일 또 다른 중미가 영입된다면 디아라의 방출가능성은 더 높아질수도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마땅히 관심을 가지는 팀이 없다면야 모르겠지만 인테르급의
팀이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팀을 떠날 가능성도 높아보이긴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헤르미날 베이르스호트의 재능인 맷츠 릿츠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현재 15살인 맷츠 릿츠의 아버지인 루도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아들에게 오퍼를 했다는걸 확인시켜 줬다고 하네요.
아약스 역시 릿츠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고 루도는 릿츠의 커리어를
고려했을때 그들은 레알보다 아약스를 선호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아약스로 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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