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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레즈,제라드,알론소 등)

니나모 2009.03.15 23:09 조회 1,600
1.레알 마드리드의 technical secretary인 미구엘 앙헬 포르투갈이 페레즈는
타고난 승리자이기 때문에 만일 그가 돌아오기로 결정한다면 회장이 될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고 합니다.포르투갈은 인터뷰를 통해 "페레즈는
타고난 승리자입니다.만일 그가 돌아온다면 그는 회장이 될것입니다.왜냐하면
그는 그것에 대해 오랫동안 열심히 생각해왔을 것이기 때문이고 그가 성공을
가져올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모든 것은 그의 마지막 결정에 달려있을겁니다"
-Tribalfootball
->뭐 현재 분위기상 페레즈가 선거에 나온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순간
게임오버가 될거 같긴 하네요...ㅡ_ㅡ;

2.바이에른 뮌헨의 단장인 율리 휘네스가 올 여름 리베리에 대한 오퍼들이
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리베리는 현재 계약만료까지 18개월을
남겨두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그리고 맨유가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휘네스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그를 보내야만 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올 여름 둘 혹은 셋정도의 클럽들이 그를 향한 오퍼들을
넣을거라고 생각합니다.그는 훌륭한 선수이자 환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우린 그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그는 지난 20년내 우리팀의 최고의
영입입니다.우리가 그를 지켜낼 수단이 있냐구요?기다리면서 지켜봐야죠"
-Tribalfootball
->누군가 공약으로 내세울거 같긴 한데 누가 공약으로 내세울지가 중요할듯
싶네요.협상도 쉽지만은 않을거 같고...

3.레알 마드리드가 1860뮌헨의 높이 평가받고 있는 유망주들인 벤더 형제들을
영입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둘은 쌍둥이로 현재 19살이고 둘 모두 미드필더들
이며 이름은 라스와 스벤이라고 하네요.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이들의 영입을 완료하기까지 1860 뮌헨측의 동의만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나 이들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이 이적은 간단하지 않다고 합니다.

독일에서 떠오르는 스타들인 라스와 스벤 벤더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2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이미 여러 빅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벤더 형제의 에이전트인 Manfred Schulte는 독일언론인 TZ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그들이 16살이었을때 그들은 리버풀로부터 오퍼를 받았고 17살때는 맨유가 영입하려고
했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현실주의자들이고 그들은 아직 매우 어리기 때문에 이른
시기에 해외로 나가지 않을겁니다"

벤더 형제 모두 보도에 따르면 2010년에 각자 2M유로를 낸다면 팀을 떠나는걸 허락받을수
있다는 조항이 계약서내에 있기 때문에 1860 뮌헨측은 18개월내로 그들을 싼 가격에
잃을수도 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

1860 뮌헨의 디렉터인 Miroslav Stevic는 인터뷰를 통해 말하길...
"이러한 것은 계약만료가 되는 상황과 비슷하고 만일 우리가 그들을 더 일찍 판다면 우린
더 많은 재정적인 이득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레알측은 그들이 스페인의 생활에 적응하고 라리가의 게임스타일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그들을 한 시즌 정도 카스티야에서 뛰게 하는데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바이에른 뮌헨,함부르크 그리고 베르더 브레멘 역시 이들 형제의
영입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독일 클럽들이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에이전트 인터뷰를 보건데 독일 클럽으로
이적할거 같네요.

4.잉글랜드 언론인 News of the World 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와 싸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해 100M파운드(107M유로)를 오퍼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대변동을 준비하고 있고 클럽의 회장선거는 페레즈가
회장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결론날것으로 보여진다고 하네요.

만일 페레즈가 선거에 나오고 승리한다면 스타 플레이어들이 레알에 유입될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News of the World는 페레즈가 이미 영입할 미드필더들을 결정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지네딘 지단은 페레즈의 보드진 멤버들 중 한자리를 차지할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그는 여러 슈퍼스타들을 레알에 오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역활을 맡게될
것이라고 하네요.

지단은 지난주에 있었던 레알과의 챔스경기에서 제라드가 2골을 넣는걸 목격하게
됐고 제라드를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News of the World는 또한 리베리와 여러 다른 선수들과도 대화중이고 지단은
레알의 새로운 감독이 될 카를로스 안첼로티와 일하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보도에 따르면 페레즈는 제라드를 영입하기 위해 80M파운드(86M유로)를 오퍼하려고
하고 있고 싸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해선 20M파운드(21M유로)를 오퍼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일 이 기사에 어떤 신빙성이 있다면 제라드가 레알의 새로운 타켓으로 자리잡는
동시에 호날두는 그들의 영입리스트에서 제외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어떤 루머도 현재로선 시기상조인 것이 페레즈는 아직 선거에 출마할거라고
발표하지 않았고 보도에 따르면 그의 복귀를 원하지 않는 그의 가족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Goal.com
->AS가 보도한 페레즈가 제라드,알론소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기사가 영국으로 넘어가서
100M파운드를 지를 거란 루머로 확대되는군요.솔직히 해석하면서도 웃음만 나오던...;;;
현재로선 맨마지막 문단에 나와있는 내용만이 진실이겠지요.

<이하 스포르트발 루머들>

5.플로렌티노 페레즈가 레알의 회장자리에 복귀한다면 지네딘 지단과 호르헤
발다노가 레알로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Sport에 따르면 페레즈가 레알의 회장자리를 다시 되찾을 것은 거의 확실하고
그는 두 명의 레알의 옛아이콘들을 데려오려고 할것이라고 하네요.

첫번째는 지단으로 페레즈는 그에게 조언자로서의 역활을 맡길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에서 선수로 뛰었고 몇년후 스포츠부장으로서 돌아왔었던 호르헤 발다노는
비슷한 역활로 돌아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호르헤 발다노는 이미 현재 헤타페의 스포츠 부장을 맡고 있는 토니 무뇨즈에게
다음 시즌 레알에 그를 합류시킬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현재 무뇨즈는 AT마드리드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흠...뭐 페레즈가 돌아온다면 발다노와 지단도 같이 돌아올 가능성이 많다는건 여러번
다른 언론에서도 나왔었죠.이 기사대로 한다면 현헤타페의 스포츠부장인 토니 무뇨즈가
페레즈 진영에 합류해서 스포츠부장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인거 같은데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6.Sport에 따르면 레알의 회장이 될수도 있는 페레즈가 그의 올 여름 영입리스트에
7명의 스타플레이어들을 올려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페레즈가 지켜보고 있는 7명의 선수들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카카,스티븐
제라드,싸비 알론소,페르난도 토레스,다비드 비야 그리고 다비드 실바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들 모두는 레알이 오랫동안 지켜봐온 선수들이기 때문에 놀라울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페레즈는 명단에 들어가 있는 선수들 중 발렌시아의 재정문제로 비교적
쉽게 영입할수 있을걸로 보이는 비야와 실바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의 영입에
있어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고 하네요.

리버풀의 세 선수들같은 경우 특히 어려워보이는데 제라드는 안필드에서 은퇴를
할것으로 보이는 선수이고 토레스는 AT마드리드에서 자라온 선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알론소는 바스크 출신의 선수로서 바스크는 마드리드에 앙심을 품고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라고 하네요.

호날두같은 경우엔 맨유가 그를 떠나보낼 의향이 없고 카카는 지난 1월 맨시티의
오퍼를 거절함으로서 부와 매력이 그에겐 별 의미가 없음을 증명했다고 합니다-Goal.com
->흠...개인적으로도 열거된 선수들에선 비야와 실바쪽이 차라리 가장 영입하기엔
용이해보이는게 사실이긴 하네요.제라드,호날두,카카는 원채 영입하기에 힘든 종류의
선수들이고 알론소같은 경우엔 바스크 출신이라 레알행을 거절할거란 얘기는 사실
예전부터 꾸준히 나온 얘기이긴 했었습니다.아직 페레즈가 선거를 나오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상황도 아니고 두고보면 알겠지요.

7.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그리고 발렌시아가 모두 다음 시즌을 위한 잠정적인
영입 계획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Sport에 따르면 레알의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그들의
스쿼드에 더욱 많은 스패니쉬 선수들을 추가하려고 하고 있고 싸비 알론소,
페르난도 토레스,다비드 비야 그리고 페르난도 요렌테를 타켓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한편,바르셀로나는 세르지오 아게로를 에투의 대체자로 정했고 에투는 인테르
혹은 첼시로 떠나보내려 할것이라고 합니다.덪붙여 빅토르 발데스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밀란으로 떠나려고 한다면 세르지오 아센호가 바르샤가
선호하는 영입대상이 될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또한 실빙요와 흘렙을 팔만한 클럽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발렌시아는 그들의 엄청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스쿼드를 대대적으로
정비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하네요.발렌시아는 다비드 비야에 대한 맨체스터 시티의
40M유로의 오퍼 외에 유벤투스의 다비드 실바에 대한 25M유로의 오퍼에 대해 매우
흥미로워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둘의 이적을 진행시킨다면,발렌시아는 16M유로로 알바로 네그레도를 영입할
것이고 영입료중 7M유로는 네그레도의 소유권 중 40%를 소유하고 있는 레알에게
갈 것이라고 하네요.

발렌시아는 아직 아무런 오퍼를 받지 못했으나 호아킨 역시 팔려고 한다고 합니다.
-Goal.com
->스포르트가 출처이긴 하지만 페레즈가 스패니쉬 선수들을 늘리려고 한다면
개인적으론 대찬성이네요.토레스,비야,요렌테는 당장 급한 포지션이 아닌거
같아서 그렇게 환영하진 않지만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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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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