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플레티노 페레즈의 타겟은 스티븐제라드와 사비알론소

데이비드하컴 2009.03.13 13:03 조회 1,488

레알마드리드의 새로운 회장, 이번 여름 관계자의 후보자 잠재력을 갖추고있는 후보자는 그가 이번여름 해야할 계획을 제출했다고한다. 어떤 스페인 관리가 페레즈의 승리를 예견했을뿐아니라 회장자리를 페레즈로 벌써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그리고 카카는 사실상의 쇼핑 리스트이다. 그러나 현재 그 두 이름에 선수를 더 추가할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바로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에서 침몰시켰던 리버풀의 이중추 스티븐제라드와 사비알론소이다.

몇주전 아스에선 페레즈의 몇몇가지를 밝혔는데 그것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가는것에 흥미가 있는 호날두와 카카의 대리인과 벌써 사인을 했다는것이다. 그리고 지금 유사한 계약으로 제라드와 사비알론소와 접촉하고 있다고한다.

리버풀의 캡틴은 29살에 온다면 유벤투스에서 29살에 왔던 지네딘 지단과 같다. 그리고 페레즈의 타겟중 하나인 스포츠 디렉터는 Arrigo Sacchi가 될것이고 그와의 사인을 추천하고 있다고한다. 

그러나 팀의 전 회장은(이게 맞을라나;;) 리버풀의 스타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를 파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했고 안필드에서 그를 떠나오게 설득하는것은 매우 어렵다고 했다. 그러나 팀메이트인 사비알론소는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마드리드는 27살의 선수와 사인하는것에 흥미가 있고 첫째 시도로 2004년 여름에 레알소시에다드에서 영입하려고 했었다. 그때 알론소에게 12m을 제시했었지만 리버풀에서는 17m을 제시해서 거절당한바 있다.

두번째시도때는 라몬칼데론 회장때였는데 2006때의 일이다. 그때 미야토비치가 이적을 확실시할수있었지만 라파엘 베니테즈가 알론소의 대체자원을 찾지못해 이적을 안시켰었다.

페레즈가 마드리드의 문을 열고 다시 돌아올때 엄청난 영입이 이루어질전망이다. 리버풀의 사비나 아스톤빌라의 가레스베리 등등... 그들의 몸값은 20m부터 시작될것으로 보인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레알은 젋은 팀입니다 arrow_downward 우리 선수들이 클래스가 떨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