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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소식

즐라탄&민경 2009.03.11 22:45 조회 1,495


무링요 "사무엘 아마도 출전할거야"

-무리뉴 감독은 최종조절에서 문제가 없다면 사무엘의 맨유전 출장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1차전에서 0대0으로 마친것에 대해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으며 0대0이 최고의 결과라 할순
없지만 자신은 무득점 무승부로 팀을 결승까지 이끈 경험이 있다 또한 이런 시합은 압박감을 얼마나 잘 떨쳐내느냐가 승부의 요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리뉴는 또한

"올드트레포트는 내 집처럼 잘 알고있고 구장관리자가 그라운드의 어느쪽을 쓸거냐고 물어봤다.
 잉글랜드의 축구는 이탈리아와는 틀리다 이탈리아에서는 3주전에 인테르가 16강에서 계속 패배했던 과거에 대해서 시끄럽다 내게 있어 축구는 정열이며 환호다 난 이 시합을 왕자를 쓰러뜨릴 찬스의 시합이라고 본다

이곳에서 싸우는 것이나 메아짜에서 싸우는 것이나 내게 있어선 같은 일이다 우리에게 어려운 분위기는 인테르가 16강에서 계속 결과를 내지못하는 전통따위가 아니고 상태의 퀄리티에 달려있다.
 강한선수는 이런 도전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맨유전 자신있어"
                                 

 이브라히모비치는 제노아전 이후 자신은 득점외에 주요한 부분에서 볼감각이 매우 괜찮았고 확실히 며칠전보다 좋아진것같다 이제 나는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이번 제노아전 승리를 계기로 강한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맨체스터로 간다. 우리는 이 경기에 열중할것이며 맨유전에서 승리를 위해 무엇이든 다할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레알 마드리드로?


인테르의 에이스 이브라히모비치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일간지 '일 지오르노'는 11일자 기사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바르셀로나가 그의 접근을 시도했다"고 시인했습니다.

한편 그는 이브라히모비치가 라리가로 간다면 성공할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즐라탄이 라리가에서 뛴다면 그는 매시즌 40골이 가능할것이다  물론 즐라탄의 발롱도르 수상도 꿈은 아닐것이다 그는 아약스,유벤투스,인테르 등지에서 선수생활을 해왔으며 매 시즌 팀에 헌신적인
선수였다  그가 이적을 결정한다면 할수도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그는 유벤투스에서 인테르로 이적할 당시 밀란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라이올라는 "밀란의 제안도 좋았다 하지만 당시 밀란은 승부조작에 연루되어있었다 따라서 인테르를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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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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