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의 역동성 그리고 회장선거
오늘 우리는 리버풀에게 4-0의 대패를 당하면서 5년째 16강에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9회우승 최다우승에 빛나는 팀이 이젠 2시드까지 밀려나는 일까지 생기고 말았습니다.
레알마드리드의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기에 이런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 생기게 된걸까요?
현재 챔피언스리그는 EPL이 강세라는게 눈에 확연히 들어납니다.
EPL팀들이 챔피언스리그에서 강세를 나타내는 이유는 현대축구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역동성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세리에나 라리가팀들은 역동성면에서 어느새 많이 뒤쳐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레알은 역동성이 심하게 없는 팀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우리 팀의 공격의 가장 기본인 패스&무브나 수비에서 공격으로의 전환을 보더라도 상대팀들에 비해 확연히 느린 플레이를 펼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팀들은 우리팀들 보다 빨리 공간을 장악하고 우리팀이 플레이 펼칠수 있는 공간을 없애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그 공간을 뚫어야하는 정확한 패스, 볼키핑, 볼없는선수의 움직임등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쳐주지못하면서 우리는 비효율적인 플레이만 이어나가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팀에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미드필드인 가고나 구티같은 선수는 실수가 많아질수밖에 없습니다. 가고와 구티가 실수를 자주하게되는건 단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역동성이 없는 팀 전체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상대팀은 우리팀의 역동성없는 플레이를 손쉽게 막고 또 한번의 역습찬스로 이어나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또 한번 역동성없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리버풀에게 단 한골도 뽑아내지 못하고 처참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는 무엇보다 팀의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선수들의 영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대표적인선수가 리베리인것은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또 데라레드의 복귀도 팀의 역동성을 살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영입이 아니라 필요한부분에 적절히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선수들만 생기게 된다면 레알마드리드는 다시 챔피언스리그에서 위력을 떨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은 또 한번 회장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5년째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이쯤되면 소시오들과 회장후보들께서는 정신을 차리고 필요한부분에 필요한 선수만 영입하는 개념을 발휘해야하지만 과연 쏘시오들과 회장후보들이 정신을 차렸을지는 의문입니다. 여름에 레알마드리드가 네임밸류를 쫓느냐 개념있게하느냐가 또 한번 다음시즌의 챔피언스리그의 성적을 결정 지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레알마드리드의 명성을 되찾기위해 레알마드리드란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해주길 바라며...
챔피언스리그 9회우승 최다우승에 빛나는 팀이 이젠 2시드까지 밀려나는 일까지 생기고 말았습니다.
레알마드리드의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기에 이런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 생기게 된걸까요?
현재 챔피언스리그는 EPL이 강세라는게 눈에 확연히 들어납니다.
EPL팀들이 챔피언스리그에서 강세를 나타내는 이유는 현대축구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역동성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세리에나 라리가팀들은 역동성면에서 어느새 많이 뒤쳐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레알은 역동성이 심하게 없는 팀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우리 팀의 공격의 가장 기본인 패스&무브나 수비에서 공격으로의 전환을 보더라도 상대팀들에 비해 확연히 느린 플레이를 펼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팀들은 우리팀들 보다 빨리 공간을 장악하고 우리팀이 플레이 펼칠수 있는 공간을 없애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그 공간을 뚫어야하는 정확한 패스, 볼키핑, 볼없는선수의 움직임등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쳐주지못하면서 우리는 비효율적인 플레이만 이어나가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팀에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미드필드인 가고나 구티같은 선수는 실수가 많아질수밖에 없습니다. 가고와 구티가 실수를 자주하게되는건 단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역동성이 없는 팀 전체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상대팀은 우리팀의 역동성없는 플레이를 손쉽게 막고 또 한번의 역습찬스로 이어나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또 한번 역동성없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리버풀에게 단 한골도 뽑아내지 못하고 처참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는 무엇보다 팀의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선수들의 영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대표적인선수가 리베리인것은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또 데라레드의 복귀도 팀의 역동성을 살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영입이 아니라 필요한부분에 적절히 역동성을 살려줄수있는 선수들만 생기게 된다면 레알마드리드는 다시 챔피언스리그에서 위력을 떨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은 또 한번 회장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5년째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이쯤되면 소시오들과 회장후보들께서는 정신을 차리고 필요한부분에 필요한 선수만 영입하는 개념을 발휘해야하지만 과연 쏘시오들과 회장후보들이 정신을 차렸을지는 의문입니다. 여름에 레알마드리드가 네임밸류를 쫓느냐 개념있게하느냐가 또 한번 다음시즌의 챔피언스리그의 성적을 결정 지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레알마드리드의 명성을 되찾기위해 레알마드리드란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해주길 바라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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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3.11동감합니다.
리버풀의 가장 큰 패인은 빈자리를 만들어 줄 역동성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네요.. -
R-Conek 2009.03.11동감합니다.
슬프지만 요즘 챔스는 EPL에 의해 돌아간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죠 -
반데밝트 2009.03.11맞는 말임...
레알은 나중에 가면 뛰는 사람이 없음
리버풀전도 뛰는사람이 라쓰밖에 없었다는.. -
자유기고가 2009.03.11UEFA에서도 은근 EPL밀어주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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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3.12회장선거 후에 긍정적인 효과가있기를 빌어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