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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realmadrid.com, 알리피오를 만나다.

라스♡써니 2009.03.04 10:49 조회 2,394
Alipio en el Real
첼시와의 경쟁에서 영입된 브라질리언 알리피오

레알 마드리드.com 은 카스티야의 16살 브라질리언 소년 스트라이커 알리피오 듀아르테와 함께 마드리드 시내; 황궁과 시벨레스 광장을 관람을 하게 되엇다.

"제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자신의 배를 차기 시작했다고 말했어요. '아 이녀석은 축구 선수가 되겠구나.' 라고 말씀하셨어요."

"어떤 길거리에서든 공을 차곤했죠, 사이드워크, 공원 등... 장소와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말이죠; 제가 가장 사랑했던 일이에요."

"유럽과 남미의 축구는 굉장히 달라요. 유럽의 축구는 좀더 팀을 생각하고 규칙적인데 특히 수비적인것에 반면에 남미축구는 좀더 공격을 하면서 골을 넣는 쇼를 즐기는 것 같아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하는것은 제 꿈을 이룬것과 같았어요. 이 클럽이야 말로 세계 최고 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팀이 날 원한다는 소식을 믿을수가 없었어요."

"가슴에 레알 마드리드의 엠블렘을 지니고 있다는것이 자랑스러워요. 계속해서 디 스테파뇨 스타디움에서 뛰는것이 익숙해져가고 있어요. 관중들은 정말 굉장해요."

"제가 배운것은 힘든 노력끝에 무언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마드리드는 제가 봐왔던 도시중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 Gran Via (길거리인듯), 그리고 황궁이 정말 아름답네요.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소는 아무래도 시벨레스 광장인것 같아요. 올해에도 라울이 다시한번 이곳을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가 승격을 하구 말이죠."

"호나우도와 카를로스는 저의 우상들이에요. 라울 역시 훌륭하죠. 그리고 이젠 페페를 보곤해요. 페페는 항상 저에게 인내심을 갖고 훈련을 즐기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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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저...절대 사롱이 쓴건 아니니까 말이야! arrow_downward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