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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 후안데와 같이 부활하다//후안데"우리 팀 주춤했었어"

안주와산사춘 2009.03.01 22:39 조회 1,553
Raúl celebra con rabia su gol en Montjuic.

Raúl celebra con rabia su gol en Montjuic.

FOTO: CHEMA REY / MARCA
후안데 라모스가 레알마드리드의 감독으로 온 이후 부터, 라울은 자신의 최고의 몸상태를 자랑했다.
그는 11경기에서 8골을 집어넣었고 종합 14골로 팀 동료인 곤살로 이구아인과 함께 팀내 최다골 득점자이다.

슈스터가 코치로 있떤 앞선 14경기는 챔피언스리그를 포함 겨우 6골만을 기록했었다. 후안데가 팀에 들어온지 15경기만에, 그리고 라울은 이번시즌 리그에서 총 14골을 집어넣었다. 이 '7'번 선수의 8골은 그가 팀에서 최고의 득점자임을 증명해 주었다.

이번시즌의 14골은 25경기에서 15골을 넣었던 2000-2001년 이후 라울의 최고득점이다. 라울은 24골을 넣었었고 그는 그 해에 피치치와 브론즈 슈, 그리고 실버볼을 받았었다.

그리고 최근의 3경기에서 라울은 총 5골을 몰아치며 현재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리고 그 중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서는 2골을 몰아치며 레알마드리드 역사상 팀내 최고 득점자가 되었다.
후안데 라모스는 라울의 부활을 도왔고 라울 또한 팀의 10연승을 이끌어 내며 클럽에게 큰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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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패배함으로써 팀의 분위기가 침체되었지만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인해 팀이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승을 해왔지만 잠시 주춤했었다. 리버풀과의 경기 결과는 큰 타격을 줬고 그 떄의 상황은 상당히 안좋았기 때문에 우리는 상황을 좋게하는데에 주력을 다했다. 이번 팀의 분위기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상당히 기쁘다. "

그는 경기전 에스파뇰과의 경기가 매우 중요하며 리그에서의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는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전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 두렵지 않다. 우리는 현재 타월을 던지지 않았다."

후안데 라모스는 또한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전까지 꾸준히 3점씩 쌓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고 호세 마리아 구티에 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구티는 골을 넣음으로써 침체된 분위기를 깨버렸다"

레알마드리드가 앤필드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한 Machego는 구티의 골로 인해 에스파뇰은 상당한 타격을 입었고 그로인해 몬주익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Marca.es

의역 오역 난무하구요..Machego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휴우..그리고 아마 이게 11월 12일 전까지는 마지막 번역글이 될듯..휴우.ㅠ.
재수생으로써..내일 올라가네요..기숙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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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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