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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저는 어제 레알의 mom은 칸나옹이라고 생각합니다

산티베르나베우 2009.02.26 17:19 조회 1,104
비록 노화로인해 스피드는 떨어졌을지언정 칸나옹이 지키던 자리에선 깔끔한 공격차단으로 리버풀은 변변한 찬스 하나 못건졌죠 안정적인 볼배급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페페보다도 칸나가 더 잘한듯...
라모스도 리에라를 잘 막아주면서 헬급 크로스였지만 공격가담도...
경기 mom은 아우렐리우인듯... 로벤을 잘막았고 공격시엔 에인세가 도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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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세르히오 라모스는 제몫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요. arrow_downward 한사람이 올시즌후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