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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밀란은 나쁜기억을 지우길 원합니다

No.9 Ronaldo 2005.09.10 14:56 조회 3,356
AC밀란은 시에나와의 이번 토요일 산시로에서의 첫 경기에서 그들의 안좋은 출발이었던 아스콜리 전을 잊기를 희망합니다.

로쏘네리는 2주전 피치가 물에 잠긴 아스콜리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긴후 압박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 첫번째로 유럽예선 통과를 한 우크라이나 스트라이커인 안드리 셰브첸코가 다행히도 골을 넣어서 1-1로 비길 수 있었습니다.

아스콜리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은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골을 넣기를 기대합니다.

"시에나전에 대해 얘기하자면 나는 비가 오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셰브첸코는 말합니다.

전 디나모 키에프 스트라이커는 이번 9월에 29살이 됩니다. 그러나 이 선수는 아직도 타이틀에 배고픕니다.

"저는 모든 경기에서 이기길 원합니다. 첫번째로는 밀란이 그리고 국가대표가 이기는 것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예선에서 나의 아들은 기뻐했고 예선 통과라는 나의 꿈이 실현된 이후에는 우크라이나에서 크게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계약한 알베르토 질라르디노는 또한 이탈리아를 위해 뛴 이후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승점 4점을 챙긴 스코틀랜드와 벨로루시와의 경기를 치뤘습니다.

질라르디노는 지난 2시즌간 파르마에서 최고의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밀란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수요일날 4-1로 이긴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번 경기에서 밀란에서의 첫골을 넣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셰브첸코는 그에게 충고했습니다

"그에게 많은 압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는 좀더 침착할 필요가 있습니다." 셰브첸코는 더했습니다.

"클럽은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우리는 그를 믿고 그리고 그는 이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이 순간을 넘겨야 합니다."

밀란 감독 안첼로티는 셰브첸코와 질라르디노를 선발로 내세울 것이라고 합니다.

비에리는 2경기째 스타팅으로 출전하지 않습니다.

캡틴 파올로 말디니는 무릎부상때문에 빠진 개막전 경기 이후 스타팅라인업에 돌아왔습니다.

시에나는 밀란에 자신감있는 분위기로 도착햇고, 그들은 지난 첫경기에서 칼리아리를 Enrico Chiesa의 골로 2-1로 이겼습니다.

그 베테랑 스트라이커는 "이번 게임은 우리에게 매우 어려울 것이다. 우리는 지난 아스콜리전의 실패를 떨치려고 하는 유럽에서 최고의 팀과 맞서고 있다."

"그들은 스쿠데토의 유력한 후보이다. 반면에 우리는 스쿠데토 후보가 아니다."

시에나는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 무릎 부상을 당한 Roberto Nanni없이 경기를 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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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rrow_upward 돌아왔습니다 ㅎ arrow_downward MBCESPN 레알대신 첼시경기 중계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