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마나만의 자서전 ?
────────────────────────────────────────────────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의 미드필더 스티브 맥마나만(32.맨체스터 시티)이 본인의 스페인 생활을 고스란이 담은 '엘 마카'라는 책을 출판해 화제다.
'보스만 룰'에 의해 리버풀 소속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무혈입성했던 맥마나만은 지난 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오기 전까지 무려 4년간 프리메라리가의 거대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인물. 주위의 우려대로 주전급으로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교체멤버로 출전해 자신의 역활을 100% 해내는 등 과거 레알의 전력에 큰 보탬이 됐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에서 맥마나만은 "스페인 생활은 대체로 행복했었다"고 밝히면서 "그들(레알의 주전선수들)은 인간미가 넘치는 선수들이다. 호나우두는 연습이 끝나면 항상 맥주를 권했으며, 훈련이 없는 날에는 호나우두의 집에 곧잘 모여 수영을 하며 피로를 풀곤 했었다"고 밝힌 것.
그러나 맥마나만은 현재 레알의 구단운영 방침에 따금한 일침을 놓는 것도 잊지 않았다. 맥마나만은 "5년 전,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와 같은 괴물클럽은 아니었다. 지금은 선수영입과 구단 마케팅이 무엇도다 우선하는 것 같다. 그 전에 우리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것도 무의미한 느낌이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맥마나만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전 감독은 페레스 회장에게 부당한 취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로스 감독이 효율적인 선수영입을 구단 수뇌부에 요구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는 것. 이와 관련, 맥마나만은 "케이로스 감독은 훌륭한 감독이고 전 선수들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기에 유감"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blog.naver.com/lovenets/100005502382
────────────────────────────────────────────────
우연히 예전에 레알마드리드에서 한시즌(?)동안 좋은 활약 보여주다 ..피구의 영입으로 밀려나버린 ..
맥나마만이 생각나서 검색하던 도중 맥마나만의 자서전에 대해서 발견했습니다 .
몰랐네요 .
현재 맥마나만선수는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에레디비지 히렌벤에서 뛰고있다고 합니다 .
아직도 맨시티에 있는줄 알았는데 .-_-;;
저글을 보고 저는 문뜩 예전에 퀘이로스 (현 맨유수석코치)가
자신에게도 사무엘과 그라베센이 있었다면 우승을 할수있었다 라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
참 그떄당시에 퀘이로스도 고충이 많았나봅니다 .
여러분도 알고게시겠지만 맥마나만도 실로 대단한 선수였습니다 .
10년동안 리버풀에서 좋은모습(리버풀 통산 272경기 출장 46골 )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했고 . 후에 클럽에서는 피구에게 국가대표에서는 베컴에게 밀려 그때 부터 하향세를 타기시작했지만 ...
문뜩 예전에 버풀 시절 하프라인부근부터 드리블돌파만으로 득점했던 판타지한 모습이 기억나네요 .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의 미드필더 스티브 맥마나만(32.맨체스터 시티)이 본인의 스페인 생활을 고스란이 담은 '엘 마카'라는 책을 출판해 화제다.
'보스만 룰'에 의해 리버풀 소속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무혈입성했던 맥마나만은 지난 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오기 전까지 무려 4년간 프리메라리가의 거대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인물. 주위의 우려대로 주전급으로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교체멤버로 출전해 자신의 역활을 100% 해내는 등 과거 레알의 전력에 큰 보탬이 됐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에서 맥마나만은 "스페인 생활은 대체로 행복했었다"고 밝히면서 "그들(레알의 주전선수들)은 인간미가 넘치는 선수들이다. 호나우두는 연습이 끝나면 항상 맥주를 권했으며, 훈련이 없는 날에는 호나우두의 집에 곧잘 모여 수영을 하며 피로를 풀곤 했었다"고 밝힌 것.
그러나 맥마나만은 현재 레알의 구단운영 방침에 따금한 일침을 놓는 것도 잊지 않았다. 맥마나만은 "5년 전,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와 같은 괴물클럽은 아니었다. 지금은 선수영입과 구단 마케팅이 무엇도다 우선하는 것 같다. 그 전에 우리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것도 무의미한 느낌이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맥마나만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전 감독은 페레스 회장에게 부당한 취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로스 감독이 효율적인 선수영입을 구단 수뇌부에 요구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는 것. 이와 관련, 맥마나만은 "케이로스 감독은 훌륭한 감독이고 전 선수들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기에 유감"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blog.naver.com/lovenets/100005502382
────────────────────────────────────────────────
우연히 예전에 레알마드리드에서 한시즌(?)동안 좋은 활약 보여주다 ..피구의 영입으로 밀려나버린 ..
맥나마만이 생각나서 검색하던 도중 맥마나만의 자서전에 대해서 발견했습니다 .
몰랐네요 .
현재 맥마나만선수는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에레디비지 히렌벤에서 뛰고있다고 합니다 .
아직도 맨시티에 있는줄 알았는데 .-_-;;
저글을 보고 저는 문뜩 예전에 퀘이로스 (현 맨유수석코치)가
자신에게도 사무엘과 그라베센이 있었다면 우승을 할수있었다 라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
참 그떄당시에 퀘이로스도 고충이 많았나봅니다 .
여러분도 알고게시겠지만 맥마나만도 실로 대단한 선수였습니다 .
10년동안 리버풀에서 좋은모습(리버풀 통산 272경기 출장 46골 )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했고 . 후에 클럽에서는 피구에게 국가대표에서는 베컴에게 밀려 그때 부터 하향세를 타기시작했지만 ...
문뜩 예전에 버풀 시절 하프라인부근부터 드리블돌파만으로 득점했던 판타지한 모습이 기억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