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홈 소식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964859/noticia/Noticia/Raul_to_Marca.htm
라울 "리버풀전은 타이트할 것"

라울은 MARCA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전과 현재 팀의 좋은 분위기에 대해 논했다.
"팀 분위기가 좋고 모든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린 경기를 지배하고 많은 골찬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피치 위에서 더 마음이 편하다. 우린 중요한 일전에 강하다. 결정의 순간이 왔다."
"후안데의 노력으로 팀이 매경기 나아지고 있다. 그가 우리를 침착하게 해준다. 득점력이 나아지고 있으며 실점은 거의 없다.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리버풀전은 타이트해 질 것이다. 상대가 리버풀로 결정되었을 때보다는 우리의 폼이 좋아졌다. 180분의 승부는 미세한 부분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다. 리버풀은 강팀이다. 무실점 승리를 한다면 더 흡족할 것이다. 작년 맨유처럼 홈에서 0-0 승부도 나쁘지 않다. 이후 안필드에서 무승부만 이끌어내도 되니 말이다."
"3주 전처럼 여전히 리가 우승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 마지막 7-8경기에서 강하게 추격한다면 역전 못할 것도 없다. 바르셀로나가 모든 면에서 우위에 있다. 그들의 실수를 잘 활용할 것이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커리어 내내 최선을 다했고 팀을 위해 희생해 왔다. 나 스스로의 레벨을 높이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지난 14년은 스스로 판단하건데 성공적이었다."
"언제나 레알의 탑스코오러였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알프레도씨의 전설을 항상 동경해오던 나로서는 이 기록이 더욱 소중히 느껴진다. 난 아직 멈출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와 축구계에서 오직 집중할 일은 매일매일의 노력 뿐이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965701/noticia/Noticia/Robben_to_AS_2009-02-24.htm
로벤 "8강에 갈 것이다."
로벤은 AS지에 리버풀을 꺾고 레알을 챔스 우승으로 견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레알은 내게 의존하고 있지 않다. 난 지난 2경기에 나서지 않았지만 팀은 10득점을 했다."
"리버풀을 꺾고 싶다. 우린 올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끄는 경기인만큼 침착할 필요가 있다."
"팽팽한 경기인만큼 더 이기고 싶다. 아직 챔스 우승을 해본적이 없고, 레알과 함께 그것을 맛보고 싶다."
"라 리가에서 우린 우리 일에만 신경쓰면 되고 바르샤는 잊어도 좋다. 대단한 9연승을 기록 중이다. 격차가 크지만 끝까지 가봐야 한다. 레알에 있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 타이틀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의미이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931789/noticia/Noticia/Dudek_press_conference_2009-02-23.htm
두덱 "어느 쪽이 이길지 모르겠다."

예르지 두덱은 자신의 전 소속팀과의 일전을 앞두고 안필드로의 귀환은 감동적이라고 밝혔다.
문 : 레알이 이길 것 같은가?
답 : 모르겠다. 양 쪽 다 훌륭하고 강한 선수들을 보유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두 팀 모두 챔스에 강한 열망을 가진 팀들이다.
문 : 리버풀이 어떻게 나올 것 같은가?
답 : 모르겠다. 프리미어리그는 강하다. 경쟁적인 리그며 12월달에는 극에 달한다. 오랫동안 획득하지 못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리버풀 팬들은 더 원할 것이다. 난 레알이 그들을 챔스에서 떨어뜨려주어서 그들이 리그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한다.
문 : 레알의 1-0 승리가 가능할까?
답 : 리버풀은 원정에서 다실점을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린 많은 골들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라파엘 바니테즈는 전략에 능하고 상대방을 철저히 분석합니다. 지켜봐야 합니다.
문 :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중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가?
답 : 모르겠다. 우린 지난 2달간 정말 강력했다. 몇 골 허용하지 않았다. 더 나아질 수도 있지만 현재상황도 기쁘다. 지금처럼 한다면 리가, 챔스 동시 석권도 가능하다.
문 : 혹자들은 베니테즈가 선수들보다 위협적이라고 한다. 그 혼자서도 승리를 이끌 수 있다고 한다.
답 : 리버풀은 강팀이다. 라파가 선수들보다 우선이라거나 감독이 선수들보다 먼저라는데 동의할 수 없다. 리버풀은 균형있는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양 쪽 감독 모두 훈련을 열심히 시킨다.
문 : 선수들과 안필드 중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답 : 난 안필드에서 오랫동안 뛰었고 안필드와 팬들을 모두 사랑한다. 팬들은 매우 열정적이다. 아마 팬들도 제라드의 공백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는 팀이 어려울 때면 경기장 밖에서도 팀을 돕는다. 내가 봤을 때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팬들이 그를 마드리드 구장에서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 : 바르셀로나가 지금 더 많은 압력을 느끼고 있을까?
답 : 모르겠다. 우리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 격차를 좁힌 것은 좋은 일이지만 지금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 지금처럼 한다면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단 한경기로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붙을수록 바르샤는 더 조급해질 것이다. 현재로서는 리버풀전이 가장 중요하다. 에스파뇰전을 치를 주가 되면 우린 다시 리가에 집중해야 하겠지만.
문 : 카시야스와 레이나 중 누굴 더 좋아하는가?
답 : 피치 위에 있는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농담이다. 난 리버풀에서 레이나와 친하게 지냈다. 만난지 1분만에 말을 텄다. 두 선수 모두 나에게는 소중한 인연이고 다른 스타일의 소유자들이다. 레이나는 강한 파워의 소유자이고 프리미어리그 스타일이다. 그는 필요하다면 골라인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카시야스는 1 대 1 최강자이고 골라인 안에 잘 머문다. 오랫동안 골리를 했지만 항상 그 둘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문 : 레알이 어떻게 리버풀을 격파할까?
답 : 항상 집중해야 한다. 리버풀은 빠르진 않지만 지난주 맨씨전에서처럼 마지막 15~20분에 저력을 보여준다. 모든 잉글랜드 팀들처럼 그들 또한 세트피스에 강하지만 리버풀은 유독 더 강하다.
문 : 안필드 복귀는 감동적인가?
답 : 피치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항상 좋은 추억을 지녔던 곳이다. 친구들도 많이 있어 더 기다려진다. 가슴이 약간 두근거린다. 전 소속팀과 다시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난 그것을 즐기겠다.
문 : 레알에서의 생활은 즐거운가?
답 : 계약 전에 이미 세컨 골리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주저하기도 했다. 내 조국에서 뛰고 싶었다. 네덜란드 시절 감독이 난 스타일상 스페인 리그가 더 어울린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즐겁지만 세컨 골리는 언제든지 투입될 준비를 해야하기에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팀의 내부에 있는 것도 대단한 경험이다.
문 : 베니테즈가 당신과 재계약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라고 생각하는가?
답 : 그는 훌륭한 감독이다. 팬들과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감독이기에 그가 리버풀에 남았으면 한다. 그는 팬들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고 있다. 빨리 문제가 해결될 수록 리버풀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문 : 수요일 날 당신에게 출전 기회가 있을까?
답 : 지난 경기에서 카시야스가 약간 결점을 드러냈지만 그는 출격 준비가 되어있다. 난 언제든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케르가 출전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라울 "리버풀전은 타이트할 것"

라울은 MARCA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전과 현재 팀의 좋은 분위기에 대해 논했다.
"팀 분위기가 좋고 모든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린 경기를 지배하고 많은 골찬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피치 위에서 더 마음이 편하다. 우린 중요한 일전에 강하다. 결정의 순간이 왔다."
"후안데의 노력으로 팀이 매경기 나아지고 있다. 그가 우리를 침착하게 해준다. 득점력이 나아지고 있으며 실점은 거의 없다.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리버풀전은 타이트해 질 것이다. 상대가 리버풀로 결정되었을 때보다는 우리의 폼이 좋아졌다. 180분의 승부는 미세한 부분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다. 리버풀은 강팀이다. 무실점 승리를 한다면 더 흡족할 것이다. 작년 맨유처럼 홈에서 0-0 승부도 나쁘지 않다. 이후 안필드에서 무승부만 이끌어내도 되니 말이다."
"3주 전처럼 여전히 리가 우승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 마지막 7-8경기에서 강하게 추격한다면 역전 못할 것도 없다. 바르셀로나가 모든 면에서 우위에 있다. 그들의 실수를 잘 활용할 것이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커리어 내내 최선을 다했고 팀을 위해 희생해 왔다. 나 스스로의 레벨을 높이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지난 14년은 스스로 판단하건데 성공적이었다."
"언제나 레알의 탑스코오러였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알프레도씨의 전설을 항상 동경해오던 나로서는 이 기록이 더욱 소중히 느껴진다. 난 아직 멈출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와 축구계에서 오직 집중할 일은 매일매일의 노력 뿐이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965701/noticia/Noticia/Robben_to_AS_2009-02-24.htm
로벤 "8강에 갈 것이다."
로벤은 AS지에 리버풀을 꺾고 레알을 챔스 우승으로 견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레알은 내게 의존하고 있지 않다. 난 지난 2경기에 나서지 않았지만 팀은 10득점을 했다."
"리버풀을 꺾고 싶다. 우린 올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끄는 경기인만큼 침착할 필요가 있다."
"팽팽한 경기인만큼 더 이기고 싶다. 아직 챔스 우승을 해본적이 없고, 레알과 함께 그것을 맛보고 싶다."
"라 리가에서 우린 우리 일에만 신경쓰면 되고 바르샤는 잊어도 좋다. 대단한 9연승을 기록 중이다. 격차가 크지만 끝까지 가봐야 한다. 레알에 있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 타이틀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의미이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931789/noticia/Noticia/Dudek_press_conference_2009-02-23.htm
두덱 "어느 쪽이 이길지 모르겠다."

예르지 두덱은 자신의 전 소속팀과의 일전을 앞두고 안필드로의 귀환은 감동적이라고 밝혔다.
문 : 레알이 이길 것 같은가?
답 : 모르겠다. 양 쪽 다 훌륭하고 강한 선수들을 보유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두 팀 모두 챔스에 강한 열망을 가진 팀들이다.
문 : 리버풀이 어떻게 나올 것 같은가?
답 : 모르겠다. 프리미어리그는 강하다. 경쟁적인 리그며 12월달에는 극에 달한다. 오랫동안 획득하지 못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리버풀 팬들은 더 원할 것이다. 난 레알이 그들을 챔스에서 떨어뜨려주어서 그들이 리그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한다.
문 : 레알의 1-0 승리가 가능할까?
답 : 리버풀은 원정에서 다실점을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린 많은 골들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라파엘 바니테즈는 전략에 능하고 상대방을 철저히 분석합니다. 지켜봐야 합니다.
문 :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중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가?
답 : 모르겠다. 우린 지난 2달간 정말 강력했다. 몇 골 허용하지 않았다. 더 나아질 수도 있지만 현재상황도 기쁘다. 지금처럼 한다면 리가, 챔스 동시 석권도 가능하다.
문 : 혹자들은 베니테즈가 선수들보다 위협적이라고 한다. 그 혼자서도 승리를 이끌 수 있다고 한다.
답 : 리버풀은 강팀이다. 라파가 선수들보다 우선이라거나 감독이 선수들보다 먼저라는데 동의할 수 없다. 리버풀은 균형있는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양 쪽 감독 모두 훈련을 열심히 시킨다.
문 : 선수들과 안필드 중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답 : 난 안필드에서 오랫동안 뛰었고 안필드와 팬들을 모두 사랑한다. 팬들은 매우 열정적이다. 아마 팬들도 제라드의 공백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는 팀이 어려울 때면 경기장 밖에서도 팀을 돕는다. 내가 봤을 때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팬들이 그를 마드리드 구장에서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 : 바르셀로나가 지금 더 많은 압력을 느끼고 있을까?
답 : 모르겠다. 우리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 격차를 좁힌 것은 좋은 일이지만 지금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 지금처럼 한다면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단 한경기로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붙을수록 바르샤는 더 조급해질 것이다. 현재로서는 리버풀전이 가장 중요하다. 에스파뇰전을 치를 주가 되면 우린 다시 리가에 집중해야 하겠지만.
문 : 카시야스와 레이나 중 누굴 더 좋아하는가?
답 : 피치 위에 있는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농담이다. 난 리버풀에서 레이나와 친하게 지냈다. 만난지 1분만에 말을 텄다. 두 선수 모두 나에게는 소중한 인연이고 다른 스타일의 소유자들이다. 레이나는 강한 파워의 소유자이고 프리미어리그 스타일이다. 그는 필요하다면 골라인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카시야스는 1 대 1 최강자이고 골라인 안에 잘 머문다. 오랫동안 골리를 했지만 항상 그 둘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문 : 레알이 어떻게 리버풀을 격파할까?
답 : 항상 집중해야 한다. 리버풀은 빠르진 않지만 지난주 맨씨전에서처럼 마지막 15~20분에 저력을 보여준다. 모든 잉글랜드 팀들처럼 그들 또한 세트피스에 강하지만 리버풀은 유독 더 강하다.
문 : 안필드 복귀는 감동적인가?
답 : 피치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항상 좋은 추억을 지녔던 곳이다. 친구들도 많이 있어 더 기다려진다. 가슴이 약간 두근거린다. 전 소속팀과 다시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난 그것을 즐기겠다.
문 : 레알에서의 생활은 즐거운가?
답 : 계약 전에 이미 세컨 골리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주저하기도 했다. 내 조국에서 뛰고 싶었다. 네덜란드 시절 감독이 난 스타일상 스페인 리그가 더 어울린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즐겁지만 세컨 골리는 언제든지 투입될 준비를 해야하기에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팀의 내부에 있는 것도 대단한 경험이다.
문 : 베니테즈가 당신과 재계약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라고 생각하는가?
답 : 그는 훌륭한 감독이다. 팬들과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감독이기에 그가 리버풀에 남았으면 한다. 그는 팬들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고 있다. 빨리 문제가 해결될 수록 리버풀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문 : 수요일 날 당신에게 출전 기회가 있을까?
답 : 지난 경기에서 카시야스가 약간 결점을 드러냈지만 그는 출격 준비가 되어있다. 난 언제든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케르가 출전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댓글 6
-
미친구티 2009.02.24두덱은 뭐...다 모른다고 하네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09.02.24@미친구티 아무래도 자기 전 소속팀이다 보니;;
-
키부 2009.02.24이긴다!!!!!!
-
라울™ 2009.02.24*두덱은 그저 모르쇠로 일관~ㅋㅋ 로벤옹 첫마디가 상당히 기쁘네요. 혹여나 초조해 하진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기분 좋은 상태인듯한데...이건 뭐리버풀 수비진의 악몽이로세!
-
코츠키시논 2009.02.24두덱의 인터뷰중에서 인상적인게 이부분이군요.
문 : 리버풀이 어떻게 나올 것 같은가?
답 : 모르겠다. 프리미어리그는 강하다. 경쟁적인 리그며 12월달에는 극에 달한다. 오랫동안 획득하지 못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리버풀 팬들은 더 원할 것이다. 난 레알이 그들을 챔스에서 떨어뜨려주어서 그들이 리그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한다.
레알마드리드가 리버풀에게 리그우승 전념하게 해주길 바란다내요 ㅎㅎ -
Capitan Raúl 2009.02.25카피탄, 로벤 인터뷰를 들으니 확실히 이길 것 같네 ㅋㅋ
Hala Madr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