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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칸나옹 : "바르까..슬슬 입지 오지?"//라모스 : "난 리버풀전을 위한 히든전략 있음"

안주와산사춘 2009.02.23 01:29 조회 1,980
Cannavaro sonríe durante un partido del Real Madrid.

Cannavaro sonríe durante un partido del Real Madrid.

FOTO: Rafa Casal. MARCA 

 레알마드리드의 선수인 파비오 칸나바로는 레알의 6-1승리와 바르까의 2-1패배에 관해서
이제 바르까가 슬슬 압박을 받을것이라고 말했다.

"흐음..좀 압박을 받을거야 이건 확실해. 항상 그들은  연승을 해왔고 아마 그들은 생각할거야 '우린 더 이상 지지않아' 하지만 이제 가끔씩 머리속이 복잡해 질거야"

"우리에게 정말 좋은 날이였어. 우리는 점점 좋은 경기를 하고 있어. 이점이 가장 중요해.
우리는 이 연승을 계속 이어가야돼. 더이상 지면 안되니까 말이야."

이 마드리디스타는 이번 우승기회를 날려버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음..이러한 상황은 세계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 이탈리아에서도 말이야. 근데 현재는
스페인에서 일어나고 있지. 하지만 중요한건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우리보다 7점 앞서고 있어.
모든것은 우리에게 달려있지. 우리는 경기 외 아무것에도 신경쓰면 안돼."

엘 클라시코가 남았다.

바르까는 34라운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방문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현재 우리는 수요일 경기를 걱정해야돼. 그리고 나서는 토요일 경기를 걱정해야지. 우리는 그 경기를 생각할 여유가 없어. 안그러면 다른 많은 경기와 포인트에 집중을 못하거든. 내 생각에는
엘 클라시코는 아직 꽤 남았어. 그니까 지금은 생각 안할래"

그는 바르까가 에스파뇰에게 패배할 것을 예상못했다고 한다.

"아니. 올해 우리가 봐왔던 바르까는 질 줄 몰랐어. 하지만 축구라는게 이래. 모든것이
다 이뤄지거든.."

리버풀과 토레스에 대해서..

현재 리그의 상황을 빼고, 현재 칸나바로는 '챔피언스 리그', 그리고 수요일날 맞붙을
리버풀에 관해 생각한다고 한다.

"현재 우리의 상황은 매우 좋아. 물론 저번시즌에 비해 안좋은 것은 사실이야. 현재 우리팀은
매우 좋고 베르나베우에는 강한 팬들이 있으니 괜찮아. 우리는 단단히 준비해서 골을 넣고
무실점 경기로 만들거야"

마지막으로 칸나바로는 리버풀에 있는 스페인 선수인 페르난도 토레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가 무지 좋아하는 공격수이야. 그는 그 자신의 잠재력을 알고 있어. 또한 그는 작년 여름
스페인과 함께 유로를 우승했어. 그는 현재 유로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고 있는 선수야."

출처:MARCA.es 



후안데 라모스는 수요일에 있을 챔피언스리그 리버풀과의 경기전에 자신이 갖고 있는 히든 전략에 관해 누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가 레알에 온지 처음으로 이틀간 훈련장에서 비공개 훈련을 한다고 했다.

오직 그는 일요일에 15분간의 짧은 매스미디어와의 인터뷰만 했다.

칸나바로와 에인세는 리버풀전에 출격할 것이다

칸나바로는 베티즈와의 경기도중 대퇴 사두근의 고통을 호소해 교체되었고 에인세는 경기도중
근육 수축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모두 심각한 부상을 당한것이
아니고 수요일 리버풀과의 경기전까지 강도약한 훈련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어느누구의 부상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제 떄에 회복되지 않은 사람은 오직 미첼 살가도이다. 이 갈라시아 선수는 홀로 근육 치료를 받고 있으며 훈련장에서 홀로 그가 뛸 잔디만을 바라보았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발번역 난무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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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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