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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 : "나 레알에서 리그 최다골 넣었어"//칸나옹 : "나 이제 떠나야 하나..."

안주와산사춘 2009.02.23 00:20 조회 1,707
Raúl

Raúl celebra uno de sus goles al Betis

FOTO: Reuters

레알마드리드의 주장인 라울 곤살레스 블랑코가 베티즈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레알마드리드 리그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라울은 종전의 디 스테파뇨의 216골을 뛰어넘은 218골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라울은 219골을 기록한 라 리가 역사상 5번째 최다 득점자인 엔리께 까스트로'Quini'와 겨우 1골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올 6월 30일 계약이 만료되는 칸나바로는 재계약이 힘들지만 다른 클럽들 보다 우선적으로
현재 자신의 클럽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라몬칼데론의 사임 등 제도적인 상황과 비센테 볼루다가 5개월간만 회장을 맡아
그는 여름까지 계약을 하기위해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이 파워풀한 중앙 수비수는 현재는 축구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마드리드와의 결별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그의 소망은 여전히 나폴리에서 은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회장이 없는 등 클럽상황은 좋지 않다.그러니 지금은 재계약에 관해 이야기 할 타이밍이 아니다. 다만 기다릴 뿐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을 매일매일 계속 하는 것이다. 난 현재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클럽이다. 그러니 난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기다리고 있다"

출처:MARCA.es



출처:Marca.es

아항..라울....그래..라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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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레알마드리드vs리버풀 전 승리를 위한 핵심포인트 !!! arrow_downward 전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