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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칸나바로 팀에 남을것인가? 떠날것인가? 外

아윤꼴 2009.02.20 12:40 조회 2,161



리옹의 스트라이커 벤제마가 'Le Progre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적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바르셀로나와의 챔스 2경기 끝난뒤 알게 될것입니다."
벤제마는 리옹에서 만족하지만 해외에서도 뛰고 싶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저는 지금도 위대한 클럽에서 뛰고 있어요. 리옹도 정말 좋은 클럽입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밀란, 인테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클럽에서도 뛰고 싶어요."

"어찌되었든 리옹에서 챔스 우승을 차지 할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요."
"저는 리옹을 떠나고 싶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다만 여러 다양한 가능성을 놓고"
"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거라는 거죠."





칸나바로의 대리인인 가예티노 페데레씨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 연장에 대해서
조만간 클럽측과 회담을 실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 라디오 'Radio Kiss Kiss'와의 인터뷰에 응한 페데레씨는
이탈리아 클럽과는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연장에 대해서는 칼데론 회장이 나간뒤
아무런 말도 없었다고 밝혔고 조만간 클럽측에서 교섭을 재개할것이라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계약연장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위해 조만간 마드리드로 갈것입니다."
"하지만 레알측에서 7월까지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면"

"우린 이 이야기에 전혀 응할 생각이 없다고 말할수 있겠군요."
하지만 'Gazzetta dello Sport'지와의 인터뷰에서 라모스 감독은

칸나바로를 팀에 남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나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칸나바로와 계약연장을 하는것입니다."

"그는 여전히 완성된 선수이고 힘이 넘치는 그런 선수입니다."
"안정감, 수비에 대한 확신 그리고 그가 겪은 여러 경험등은 팀에 정말로 많은 도움을 줄것입니다."





세비야의 공격수 체반톤이 무릎수술로 인해 4~5개월 아웃이라고 합니다.
체반톤은 세비야에 온지 3년이 지났지만 항상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못나오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6&aid=0000022268&

아구에로 득남 ㅊㅋ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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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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