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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오늘자 웨파컵 결과

[안살]자유기고가 2009.02.20 11:05 조회 1,219
오늘 새벽에 웨파컵 32강 잔여경기가 있었습니다~~


* 레흐 VS 우디네제
-콰간지의 골로 앞서나간 원정팀 우디네제..홈팀 레흐의 아르볼레다가 자책골 넣음으로 0대 2로 앞서 나갑니다. 하지만 홈팀 레흐는 경지종료 10분을 남기고 레기포의 골과, 자책골을 넣은 아르볼레다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음으로서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샤르타르 도네츠크 VS 토튼햄 핫스퍼
-팀의 핵심멤버들을 제외하고 우크라이나 원정에 나선 토튼햄이 결국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의 열광적인 홈팬들의 응원을 힘입은 샤르타르에게 패배하였습니다. 레드납 감독으로서는 리그 경기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먼 원정길은 무리라고 판단한듯? 모드리치,베일,파블류첸코,팔라시오스 같은 선수들을 런던에 남겼습니다. 이경기에서 스르나는 역시 날카로운 프리킥과 코너킥을 보여준듯? 스르나..아까운 재능..빅리그로 가라;;



* 코펜하겐 VS 맨체스터 시티
-리얼 부의 맨체스터 시티를 홈으로 초청한 덴마크의 강호 코펜하겐이 인더리타임에 터진 빈가드의 동점골로 결국 2 대 2 무승부를 거두었네요. 맨체스터시티는 거의 베스트 멤버를 덴마크 원정에 투입했는데 아쉽게도 승점 1점에 만족해야했네요. 하지만 매치리포트를 보니 기븐신께선 또 멋진 세이브 한방을 보여주셨다고 하네요. 맨체스터 역사상 가장 훌륭한 영입이 될지도?(블랙번의 역대 최고 영입이 GK 프리델이었죠 ㅎㅎ)


*마르세유 VS 트벤테
-우리에게 친근한 감독님이신 맥클라렌씨가 감독으로 있는 트벤테가 마르세유 원정에서 아마우토비치의 귀중한 1골로 승점 3점을 챙기면서,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젠덴옹은 아직도 마르세유에서 뛰시네여..하긴 젠덴도 아직 34세...팔팔하네연<?> ㅎㅎㅎ 맥클라렌씨는 트벤테에서 햄볶으시고...UEFA컵 우승이 목표라고 했던거 같은데 ㄷㄷㄷ


* 피오렌티나 VS 아약스
-홈팀 피렌체가 아약스를 90분내내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으나, 스테켈렌부르흐의 선방과 스웨덴 국가대표 출신인 케네디의 한방으로 아약스가 원정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습니다. 질라르디노-무투 투톱에 몬톨리보까지 무수히 아약스 골문을 열고자 노력했으나, 결국 득점하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이로서 아약스가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였습니다.


짤방은 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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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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