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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UEFA컵에서 주목해야할 10명의 선수

아윤꼴 2009.02.18 22:45 조회 1,980

http://www.uefa.com/competitions/uefacup/news/kind=1/newsid=800547.html



데이비드 베컴(AC밀란)
파투, 호나우딩요, 카카, 피를로들 많은 스타선수들이 보유중이며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AC밀란.
데이비드 베컴의 임대로 더욱더 밀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3세의 잉글랜드 대표 미드필더 베컴은 2007년 이후 유럽에서 플레이 한적이 없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예상외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에 있었을때 98/99시즌 챔스에서 우승한적 있으며
이번 시즌은 UEFA컵 우승을 노리게 되었다.



다니(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
아르샤빈은 아스날로 떠났지만 제니트는 러시아 최고 이적료인 30m유로로 다니를 영입한다.
작년 8월 맨유와의 UEFA 슈퍼컵에서 데뷔 하였고 결승골도 넣으며 팀에 우승을 안겨주었고
그후 팀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디오고 (올림피아코스)
이번 시즌 챔스 예선 3라운드에서 패했으나 UEFA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올림피아코스.
작년 여름 어렵사리 데려온 21살의 브라질의 공격수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UEFA컵 우승은 꿈도 아닐것이다.

올림피아코스 이적후 디오고는 뛰어난 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공중전에서도
밀리지 않는 힘을 보여주면서 그리스와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벤피카와의 UEFA컵 경기에서도 2골을 넣어 5-1 완승을 거두는데 공헌을 하였다.



요앙 구르쿠프(보르도)
보르도는 1996년 지네딘 지단을 중심으로 UEFA컵 준우승을 한적이 있다.
요양 구르쿠프가 그와 같은 활약을 보인다면 오랜만에 결승진출도 가능할것이다.

22살의 젊은 나이로 위대한 선수와 비교되고 있고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현재 평가에 적합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현재 보르도로 임대를 가있는 상태이고 올시즌이 끝나면 원 소속팀인
밀란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전에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바그너 러브(CSKA 모스크바)
4년전 CSKA 모스크바가 UEFA컵 우승할 당시
스포르팅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우승에 공헌한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 8골을 넣으며 득점 1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으며
팀 서포터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2번째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CSKA 모스크바에게 있어서 아스톤 빌라와의 대결은 지코 감독아래에서 맞이하는 첫 공식전이다.
브라질 대표로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러브 입장에서는 좋은 결과를 남기고 싶을것이다.



아드리안 무투(피오렌티나)
지난 시즌 UEFA컵에서 6골을 넣으며 활약을 했지만 피오렌티나는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작년 12월 4번째 루마니아 최우수 선수로 뽑였고 이번 시즌 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골을 넣는데 그쳤지만
질라르디노의 득점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비차 올리치 (함부르크 SV)
올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이 확정되어 있는 선수.
크로아티아 대표 공격수인 그는 분데스리가 우승과 UEFA컵 우승 2관왕을 노리고 있다.

올시즌을 끝으로 이적하게 되겠지만 투지 넘치는 끈질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함부르크 팬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선수이다.

이번 시즌 UEFA컵에서도 4골을 기록중이며 '이번 시즌이 끝날때까지는
오직 함부르크만 생각할것이며 시즌끝까지 최선을 다할것이다.' 라고 말했다.



다비드 비야(발렌시아)
이번시즌 UEFA컵 대회에서는 1경기만 뛰었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는 출장기회가 증가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1경기 17골을 기록중이며
발렌시아가 2004년 이후 다시 한번 UEFA컵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이 선수를 뺄수 없을 것이다.



악셀 비첼(스탕다르 리에주)
2008년 벨기에 최우수 선수에 뽑힌 재능있는 미드필더.
넘치는 재능과 다이나믹만 공격력에 유럽 각국의 빅클럽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이번시즌 UEFA컵 대회에서 전경기 출장했고 어려운 조라고 불리우던 C조를 돌파하는데 공헌.
볼 다루기에 능숙해서 매번 대전 상대들을 어렵게 만들었다.



애슐리 영(아스톤 빌라)
작년 12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후반 94분 결승골을 포함 2골을 득점했고
마틴 오닐 감독에게 천재적인 선수라고 호평을 받았었다.

하지만 현재는 상대 수비수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는 선수라고 하는 평가에
어울리지 않는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세스크에 이어
어시스트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의역 오역 너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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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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