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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다음시즌 돌아오는 디아라와 함께 생기는 문제

OASIS 2009.02.17 23:21 조회 1,761
시즌아웃된 마하마두를 대체하기 위해
겨울시장에서 급하게 영입한 라쓰디아라
대부분 처음 라쓰가 왔을때 저 듣보잡은 뭐냐,  또 비싸게 사왔다며 보드진을 비난하는 목소리와
라감독의 선수를 보는 안목에 대한 회의에 따른 눈물의 입단식 을 가진 라쓰였지만
그는 묵묵히 자신만의 플레이로 단순간에 마드리디스모의 마음을 사게 됬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고와의 호흡과, 준수한 피지컬을 앞세워서 상대 공격의 예봉을 차단하는 동시에
공을 뺏고 끝이 아니라, 거기서 공격의 시발점 역활까지 수행한다는 점에서 이전 마하마두 디아라
의 공백을 훌륭하게 매꾸며 후반기 레알마드리드의 대 반격의 선봉장이 되어 주고 있는데요
라쓰가 이처럼 팬들의 기대보다 훨신 웃도는 활약을 해주면서, 라감독이 될수도 있고, 다음시즌 부임하는 감독에게는 해겨해야할 숙제를 던져주네요.
라쓰나 마하마두중 한명만 기용하자니 정상급 중미를 밴치에 썩혀두는거고, 두명다 기용하자니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나오게 되고, 가고의 자리도 없어지고...
아무튼 다음시즌 라쓰나 데랑이 돌아오면 중앙 미드필더진의 주전경쟁 정말 불튀기겠네요

아.. 하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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