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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축구 역사에 남을 코미디가 된 발언들

Falstaff 2009.02.17 17:52 조회 2,056


"경험 부족으로 마무리가 미숙한 편이지만 볼 컨트롤은 브라질의 호나우도를 능가하는 선수이다.
 빅 리그에서 꾸준히 출장하면 한 시즌에 20골 이상 기록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
 헨릭 라르손, 2002년 월드컵 8강전 직후

 호돈신을 능가하는 볼 컨트롤을 지닌 선수


엘 하지 디우프



"그가 있으므로 우리 팀에 네스타는 필요없다"
플로렌티노 페레즈(당시 레알 마드리드 회장)
당시 이 선수의 성장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는 네스타, 캠벨, 루시우, 아얄라의 영입을 포기함

그 선수는


프란시스코 파본



"너는 축구에 재능이 없으니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
당시 TSV 뇌르드링겐 감독.

재능없는 선수

게르트 뮐러



"팀 셔우드가 있는데 같은 포지션의 선수는 필요없어"
잭 워커(당시 블랙번 구단주), 1996년.

포지션이 겹쳤던 선수


지네딘 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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