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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는 말디니 뜨는 산톤

San Iker 2009.02.17 17:34 조회 1,645
http://kr.uefa.com/footballeurope/news/kind=2/newsid=801005.html


이미 이번시즌이 끝난 뒤로 은퇴를 선언했던 말디니는 이번 더비가 무려 56번째 더비라는군요. 당연히 가장 많은 밀란더비를 치룬 선수이고 그 다음은 인테르의 쥬세페 베르고미의 44번

인테르의 팬들은 이날 "20년 세월의 라이벌 그러나 그대는 한 평생 충성을 바쳤다"는 배너로 오랜 숙적 말디니에게 찬사를 보냈다네요.

한편 이번경기까지해서 6경기 연속 출장한 인테르 유스 출신 다비드 산톤을 두고 제2의 말디니가 탄생했다면서 현지에서 많이 비교들 하곤 하는데 그에 대해 그는

 "언론의 비교는 과장된 면이 있다"

"말디니에 대해 존경을 표한다. 그만큼 대단한 선수경력을 보낼 수 있기만을 바랄 뿐"

라고 했네요 ㅎㅎ


그 외에 나머지 부분들은 링크된 기사를 직접 클릭하셔서 확인하시길



겨우 91년생의 어린 나이로 그것도 측면 수비수라는 경험이 필요한 포지션인데 1군으로 데뷔하여 침착하고 꽤나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며 본래 오른쪽 수비수였던지라 영표형이나 람처럼 접고 오른발로 크로스를 올리는데 이게 꽤나 정확하더군요. 무링요 감독에 의해서 왼쪽으로 포지션을 전향한 다비드 산톤. 주목해볼만한 유망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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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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