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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이야기들

디펜딩챔피언 2009.02.17 10:39 조회 1,776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296604/noticia/Noticia/The_academy_takes_centre_stage.htm

경기의 중심이었던 레알 유스들



이번 스포르팅 히혼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선수 5명이 필드에서 활약했다. 라울은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이케르 카시야스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활약을 펼쳤다. 다니 파레호는 라리가 데뷔전을 치뤘다. 미겔 토레스와 하비 가르시아도 각각 30분, 20분간 활약을 했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295827/noticia/Noticia/Master_of_the_right_wing.htm

오른쪽 사이드라인의 지배자, 세르히오 라모스

이번 주 스포르팅 히혼전과 스페인vs잉글랜드 경기에서 세르히오 라모스는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른쪽 사이드라인은 그를 위한 무대였다. 최근 수비능력도 매우 훌륭하다. 올 시즌 평균 70%의 확률로 수비에 성공했으며, 히혼전에서도 6번의 볼 스틸을 했다. 또한 6번 공을 상대방 진영의 박스로 보내었고, 그 중 하나는 골로 이어졌다. 그는 이제 어느 팀, 어느 감독할 것 없이 탐내는 선수가 되었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바야돌리드가 곤잘로 이과인 영입을 위해 모든 선수와 교환이 가능한 오퍼를 제시했고, 레알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화요일 아침부터 웃고 넘어갑시다.


발렌시아가 미겔 토레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합니다.
요즘 미겔 토레스의 거취를 생각해 볼 때 다소 불안하네요.


풀럼이 알메리아의 네그레도를 7M에 영입하기 위해 주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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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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