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있는 비센테
스페인에게는 수요일에 벌어지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월드컵 예선은 결정적인 경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발렌시아 윙어 비센테는 마드리드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그룹 7에서 토요일 리투아니와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후 스페인에게 승점2점이 앞서 있습니다.
반면에 스페인은 골을 넣기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지난 예선 3경기동안 단 2골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번주 캐나다와의 친선경기에서2-1로 승리하면서 약간의 자신감이 더 늘었습니다.
"우리는 내년에 독일에 갈 것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를 의심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비센테는 화요일에 Marca에 말했습니다.
"우리의 스쿼드는 날카로운 젊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들이 필드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센테는 세르비아가 엄청난 수비전술을 들고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는 홈 어드벤티지가 스페인을 더 잘하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리버풀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울이 스타팅 라인업으로 예상되고 레알 베티스의 호아킨과 비센테가 양쪽 윙, 이케르 카시야스가 다시 돌아왔고 호세 레이나는 다시 벤치를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그들의 전술을 약간 감췄습니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스트라이커로는 프리메라리가 오사수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각각 플레이하고 있는 밀로세비치와 마테야 케즈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