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각종 소식들2

디펜딩챔피언 2009.02.14 21:54 조회 1,510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2052552/noticia/Noticia/Gijon_awaits.htm

사나이들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도다







히혼으로 떠나기 1시간 전까지 레알은 마지막 담금질을 했다. 에인세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드렌테가 부상을 당해 살가도, 메첼더와 실내 훈련을 가졌다.

라울과 아이들이 11시에 발데베바스에 등장하여 워밍업과 스트레칭 후 훈련에 돌입했다. 몇개 조로 나누어 공 돌리기와 패싱을 훈련했다. Pedro Jaro씨가 복귀하여 골리들 훈련을 도왔다.

구티와 파레호도 문제없이 훈련에 참가했다.


레알을 떠나고픈 미부장

스포르트지에 따르면 미부장이 레알을 떠나려고 보드진과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임시 보드진 출범이후 양측의 사이는 좋지 않았고, 포베르 임대 때도 미부장은 거의 제외된 채 협상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밑에서 제가 썼던 내용은 잘못된 발번역이었네요 ㅈㅅㅈㅅ)


갈락티코 시절 레알 유스들 근황


1. 프란시스코 파본

현 사라고사 소속. 마드리드 태생으로 어릴 때 레알 칸테라 입단. 1998년 친선전에서 18세의 나이로 1군 데뷔. 페레즈 회장 재임 시절 센터백으로서 잖은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이후 쇠퇴. 사라고사 이적 후 팀을 따라 세군다로.

2. 보르하 페르난데즈

현 바야돌리드 소속. 한때 포스트 마켈렐레. 10대 후반에 레알에 와서 민첩함을 주무기로 주목 받음. 레알 1군에서는 내내 서브. 2005년 마요르카, 2006년 FA로 바야돌리드행. 현재 중원의 핵심.

3. 루벤 골잘레스 로하

현 셀타 비고 소속. 센터백. 01-02 최고의 카스티야 선수. 레알 1군에서는 빛을 못보고 Gladbach 와 Albacete로 임대 생활 후 셀타 비고로 떠남

4. 오스카 미남브레스

은퇴. 오른쪽 풀백. 레알 시절 이렇다 할 족적 전무. 2007년 에르쿨레스로 3년 자유 이적 하루만에 무릎 부상 재발로 은퇴.

5. 하비에르 포르티요

현 오사수나 소속. 카스티야에서 라울보다 더 많은 득점을 한 선수. 데뷔 후 2경기 연속 출장. 그 이후로 점점 하락세. 06-07 Nastic에서 10골의 벽을 넘음. 그 후 오사수나 이적. 그리고 간간이 골을 넣을 뿐.

6. 라울 브라보

올림피아코스에서 누만시아로 임대. 발렌시아 태생. 16세에 레알 입단했고 4년 후 1군 데뷔. 왼쪽 풀백 서브로 자리 매김. 카옹 부상시 대체 선수 1순위. 유로 2004에도 참가. 센터백도 커버 가능. 06-07 올림피아코스 이적후 누만시아로 돌아왔지만 레알팬들의 관심은 그로부터 멀어진 상태

7. 발도

현 에스파뇰 소속. 레오네스 지방 태생. 특유의 기술로 주목을 받아 레알 입성. 하지만 레알에서 리가 1경기 출장 후 이적. 현재 에스파뇰 선수로서 2부 리그 강등 위기에 처했다.

8. 알바로 메히야

현 무르시아 소속. 아직 레알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 선수. 05-06 나름 활약했으나 주전 도약에 실패. 문제 많은 무르시아로 이적했으나 꿋꿋이 남아 있는 중.

9. 안토니오 누네즈

현 무르시아 소속. 칸테라 출신 아님. 20세에 레알에 와서 카스티야에서 맹활약. 2003년 1군 데뷔. 마이클 오웬의 레알 이적 후 셀타 비고를 거쳐 무르시아로 갔다.

10. 후안 프란

현 오사수나 소속. 오른쪽 윙. 2년 바이아웃 걸고 오사수나로 보냈지만 레알은 그를 부르지 않았다.

11. 캄비아소

현 인테르 소속. 16세에 마드리드로 왔음. 카스티야에서는 그럭저럭하다가 고향팀 임대 생활 당시 포텐 터짐. 2002년부터 레알 1군과 함께 함. 레알과의 재계약이 난항에 빠지자 인테르로 갔고 인테르의 주축이 되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공홈 소식3 arrow_downward 카스티야의 아담 사라이, A매치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