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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주관적인 관전평

gutierrez 2009.02.12 19:08 조회 1,366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친선경기는
상당히 기대가 많았던 경기
다른 빅매치 보다
더욱 관심이 간 경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아르헨티나가
우위에 있는 경기가 나왔지만
레알의 팬으로써
기분이 좋았다고 할까요
축구 강국의 중원을 책임지는
가고와 라쓰의 경기력이 너무 좋았네요
아게로도 잘하고 데미첼리스와 우리의 에인세 수비 잘해주었고 데미첼리스 탐나는 존재..
그리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마라도나라는 엄청난 존재가 감독으로 있으니 저절로 굽신할듯..
메시는 정말 현존하는 테크니션중 최고이고 정말 언터처블
그런 메시를 잘막은??비록 파울로 끊어준것들이 많지만
라쓰의 활약이 상당했다고 봅니다
공격에 있어서 벤제마나 리베리가 고전했지만
라쓰는 자신의 능력을 잘보여준 경기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가고는 마스체라노의 위에서 경기 조율을 하며
현재의 레알의 중원인 가고 라쓰 파트너 조합이
꽤 괜찮은 조합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벤제마는 대표팀에서
확실한 포스가 안보이고 우리가 4 4 2 전술을 고집한다면
리베리는 꼭 영입했으면 하네요
제가 프랑스팬 이지만 이렇다 할게 없는 프랑스 축구
나스리나 교체해주지 아쉽게 끝나 버렸네요
구르쿠프는 차세대 플레이 메이커지만 뭔가 부족함이 보이네요
좀 투박하다고 할까.. 센스는 보이지만 뭔가 플레이 메이킹을 하는 듯하지만
2프로 부족한 느낌
도미네크의 전술상 나스리보단 구르쿠프가 우위에 있는 듯 하긴하고
왜 그런지는 전 잘모르지만 나스리가 부상이었었나,..
이 맘때쯤 생각나는...확실히 지단의 존재는 대단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아직 어리고 발전하고 있으니 기대해볼만은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구르쿠프는 감독 잘만난 듯 합니다 요 근래에 확실한 주전인듯 하고
그 사이에 나스리가 부상도 있었지만 나스리는 왼쪽으로 돌릴듯 하고
도미네크 전술의 핵심??은 구르쿠프의 자리인데 더 나은 재능은 없는듯,,.
고집이 있는 감독인듯 하네요 고비입니다 프랑스..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을 때는 정말 좋은 경기를 할 듯하지만,.
여담이지만 구티가 그 자리에 들어가면 정말 잘 할텐데,,ㅋㅋ
아무튼 가고와 라스가 다시 돌아와 계속 좋은 경기를 보여 주었으면 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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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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