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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칸나바로 : 은퇴하면 감독이나.....

아윤꼴 2009.02.10 22:49 조회 1,542



1997년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 맴버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칸나바로는
이번 브라질과의 경기에 출장하게 되면 122경기(말디니 126)를 뛰게 됩니다.

칸나바로曰
"제가 점점 늙어가는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때 저는 대표팀에 뽑힌지 얼마 안된 상태였죠."

"브라질은 당시 월드컵에서 우승한뒤였고"
"전성기 호마리우나 호나우도등을 데리고 있던 대단한 팀이였습니다."

"제가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을? 일단은 2010년 월드컵이 끝날때까지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감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연습에 집중했었는데 요즘은 메모를 하면서 훈련중이고"
"감독들의 가르침을 제 몸으로 직접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으나"
"현재는 이런 문제에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칸나바로는 인터밀란이 유리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유벤투스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전 팀메이트였던 베컴의 활약을 칭찬했습니다.

"예전 우리팀도 지금처럼 바르셀로나와 승점 차이가 많이났지만"
"최종적으로 우승한건 저희 팀이였어요."

"스쿠데토 싸움이 가열되면 될수록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밑의 여러팀들도 따라 잡을수 있는 승점차라고 봅니다."

"베컴이 지금 이탈리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니 저도 기쁘네요."
"그는 단순한 모델로 밀란에 온것이 아님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는 위대한 선수이며 아직 잉글랜드 대표와 밀라넹 많은 공헌을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계속해서 이탈리아에 남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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