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상황설명
-우리의 지단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파스타를 먹기 위해서
절친한 친구인 델피에로와 델피에로의 여자친구 소피아와 함께
토리노에 있는 유명한 파스타집에 갔습니다.
어머나, 파스타는 안 먹고 저분들이 뭔 짓이래요.
부끄럼을 잘 타는 성격인 우리의 지단은 순간 당황했지만
경기의 흐름을 읽는 뛰어난 판단력으로 파스타를 먹는 데 열중하는 척 하며 상황을 모면했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1. 순간 당황하지만 재빨리 저렇게 침착하게 대응한다.
2. 나중에 조용히 친구를 불러 훈계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장소에서 무슨 망측한 짓이니?"
3. 아 ㅅㅂ 누구는 애인 없어서 이러나? 나중에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를 기약한다.
4. 난 솔로부대다. 처치한다.
5. 나의 매력으로 그 자리에서 친구의 그녀를 나의 포로로 만든다.
6. 지단 귀엽다.
저는 아무래도 1번을 선택하겠는데 저의 뜻과는 반대로 5번으로 갈지도 모르겠군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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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e9 2005.09.044번.. 저는 위대한 솔로군단의 영원은 아니지만, 멤버이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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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카가 2005.09.057번 지단은 센스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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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이또지다니 2005.09.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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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9.051번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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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a 2005.09.056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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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e 2005.09.0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단 표정이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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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초딩요♡o 2005.09.055번..........응?응?응?....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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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9.05맘같아선 4,5번이지만, 현실은 1,2번에서 그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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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inand 2005.09.05안타깝다 지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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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5.09.05지단 순박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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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5.09.05파스타 한입가득넣고 남은거 던진다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