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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프리미어리그에 터진 카드 스캔들

아윤꼴 2009.02.10 12:33 조회 1,357


http://www.marca.com/2009/02/09/futbol/futbol_internacional/premier_league/1234174798.htm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심판을 보고 있는 스티브 베네트 심판이
선수의 요구에 따라 의도적으로 카드를 제시했었다고 밝혔답니다.

이 사실은 UEFA 심판단들의 회합 자리에서 밝혀졌다고 합니다.
베네트 심판은 회합에 참여했었고 비밀 카메라에 의해 녹음 되는것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고 합니다.

"나에게 카드를 달라고 부탁해 오는 선수가 있어."
"크리스마스때 여행가고 싶어서 옐로우 카드를 달라고 말하는 선수도 있고"

"몇주간 뛰기 싫다고 레드카드를 달라고 부탁한 선수도 있어."
베네트 심판은 이러한 부탁을 하는 선수들 대부분이
비유럽권의 선수가 많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잉글랜드 미디어는 베네트 심판의 발언을 개제하면서 하워드 웹, 마이크 딘 심판등이
한 호텔에서 리버풀 응원가를 불렀던 것을 비난했고

'타임즈'에서는 베네트 심판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제시한 카드수를 제시하는등
많은 신문들이 이번 사건을 가장 큰 뉴스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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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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