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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스톤빌라 3위 등극 외

오렌지레알 2009.02.08 03:03 조회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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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EPL 25 라운드가 절반이 끝났네요. 아스톤빌라는 밀러와 아그본라허의 연속골로 가뿐히 승리를 거뒀군요. 정말 얘들은 질 줄을 모르는 듯.... 어느새 첼시를 누르고 3위가 되다니 말이죠... 오닐감독 정말 대단하긴 대단하네.... 
 역시 강팀에 강한 헐시티 첼시의 공세에도 끄떡 않고 결국 0-0으로 무승부로 승점을 얻고 가는군요. 오늘 콰레스마의 데뷔전이기도 한데요... 듀크가 엄청난 선방을 해주며 전반을 마쳤고 후반에는 좀 첼시가 딸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지막에 페널티 선언이 안된 것이 아쉽기도 함. 결국 첼시는 여전히 홈에서 안습이라는 이미지가 부각시킨 경기네요
 맨시티는 지난 경기 10명의 스토크시티와 싸워놓고 패했는데, 이적생들의 활약으로 보로에게 승점3을 얻고 갑니다. 벨라미의 결승골
 에버튼은 역시 이적생인 조의 원맨쇼로 3-0로 에버튼을 바르고 승점을 착실히 쌓고 있네요. 선재골은 아르데타가 선재골을 넣고 후반에 조가 2골을 몰아쳤군요. 공격수의 부재로 근심하던 에버튼 모처럼 다시 웃게 되었군요.
 김두현의 알비온은 주전들이 다소 많이 빠진 뉴캐슬에게 3-2로 완패당했습니다. 김두현은 선발로 나왔으나 딱 전반만 뛰고 벤치로 올라가는군요...
 그 외로 위건은 풀럼과 0-0.... 선더랜드는 스토크에게 2-0 승리를 하는군요.
 
 아아 새벽 3시가 되니 상당히 졸리네요... 레알 경기 볼려고 했는데 전 먼저 자야될듯...정말 아스톤빌라 쩌는 듯 시즌 시작할 때 퍼껌슨이 우승후보로 아스톤빌라를 꼽았을 때 이 노인네가 노망들었나이런 생각했는데, 이 정도의 순위에 오르다니... 정말 축구는 앞을 예측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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