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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폼 난조를 보이는 스네이더

디펜딩챔피언 2009.02.07 16:40 조회 1,488
http://www.football365.co.za/story/0,22162,8923_4901996,00.html

오늘 스네이더는 AS지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힘든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제가 원하는 수준의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부상이후 작년만큼의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있다보니 웃을 일이 많지 안습니다."

"전 잘하고 싶고 그럼 행복해질겁니다."

"제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집에서 혼자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신이시여, 베슬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다음 게임에는 더 나아져야 합니다.'"

"솔직히 이제 베스트 11 이 되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정말 그리 믿습니다."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작년의 폼을 되찾는 것 뿐입니다."

"전 보여드릴 수 있는게 더 많기에 분발해야만 합니다."

"조금씩 작년 폼을 되찾고 있는 중입니다."

"유로 2008에서 맹활약했지만 런던 에미레이츠 구장에서 3개월치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때부터 자신감을 잃고 컨디션 난조를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노력했지만 폼을 되찾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정말 어려워요."

"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만 합니다."

"팀 동료 전체와 많은 대화를 합니다. 그들 모두가 절 믿고 있음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어제 사비올라가 제 셔츠를 달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거기 있던 라울이 이러더군요. '나도 너의 셔츠를 받고 싶어. 네가 폼을 되찾는다면 꼭 부탁하마.'"

"제 자신과 동료들 모두 제 폼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의 부활을 전력을 다해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를 믿어주는 감독님과 함께 하기에 기쁩니다. 그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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