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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헌터 - 라 리가와 챔스는 둘 다 나의 꿈. 여기서 많은 트로피를 들고 싶다.

디펜딩챔피언 2009.02.07 00:19 조회 965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1430404/noticia/Entrevista/Huntelaar_to_Realmadrid.com.htm



클라스 얀 훈텔라르는 레알에 와서 5경기에 출장했다. 비록 그는 챔스에 나가지 못하지만 이 더치 스트라이커의 꿈은 레알과 유럽 챔피언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Realmadrid.com 과 자신의 지난 1달을 되돌아 보았다.

문 : 1달간의 생활은 어땠나?
답 : 레알로 와서 행복하다. 레알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클럽이다. 데뷔전도 훌륭했다. 불행히 득점은 못했지만 여러번 기회를 잡았다. 곧 득점할 것을 믿기에 더 많이 뛰고 계속 싸울 것이다.

문 : 네덜란드에서 살때 라리가를 본 적 있나?
답 : TV로 보았다. 네덜란드 국대로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들과 맞붙어 보기도 했다. 친구들과 동료들이 많이 뛰어서 라리가를 자주 본다.

문 : 라리가 팀들을 어떻게 평가하나?
답 : 네덜란드에서도 라리가를 자주봐서 팀들 이름은 거의 다 알고 주요팀들의 플레이도 알고 있다. 유럽 최고 수준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문 : 라싱전에 대비해 레알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
답 : 라싱은 훌륭한 시스템을 지닌 팀이다. 그쪽 일부 선수들과는 친하다. 지기치가 발렌시아에서 돌아왔다. 그들 경기를 좀 봤고 지난 바르샤전에서 분발했다. 주의해야 한다.

문 : 라리가 경쟁이 거친가?
답 : 대단한 경쟁이다. 이곳과 잉글랜드 리그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거칠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네덜란드보다는 빡빡하다.

문 : 라싱전을 이기면 7연승이다. 가능할까?
답 : 그러고 싶다. 7연승을 한다면 팀 사기가 치솟을 것이다. 바르샤에게 지속적인 압력을 넣을 수도 있다. 그들이 큰 격차로 앞서고 있기에 패배에 눈길을 줄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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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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