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델레이 4강 세비야 - 빌바오 1차전

결승골 넣은 아코스타. 오랜 부상 때문에 제대로 뛰지도 못했던 그의 진가가 이제 슬슬 드러나는가.
2 - Sevilla : Palop; Mosquera, Squillaci, Escudé, Fernando Navarro; Jesús Navas, Duscher, Romaric, Adriano (Diego Capel, m.60); Renato (Acosta, m.46) y Kanouté.
1 - Athletic Club : Iraizoz; Iraola, Aitor Ocio, Amorebieta (Ustaritz, m.90), Koikili; David López, Orbaiz, Javi Martínez, Yeste (Balenziaga, m.71); Ion Vélez (Toquero, m.62) y Llorente.
| FT | Sevilla [2 - 1] Athletic Bilbao | |||
| 43' | [0 - 1] | F. Lloren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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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1 - 1] | A.P. Dusc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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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F. Kanoute (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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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2 - 1] | L. Acosta | ||
골장면
요렌테 골과 두셰르 골
아코스타의 결승골
상승세의 빌바오와 요즘 주춤 거리는 세비야가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코파 델레이 4강 1차전을 했네요. 그래도 세비야 홈이라서 세비야가 이긴듯. 요즘 요렌테가 정말 잘하는 거 같네요. 이라올라는 알베스와 더불어 올시즌 라리가 최고의 오른쪽 수비수급 활약이고..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는 팀이 많이 유리해질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