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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심장을 터뜨려버리는 인터뷰

supReme_#R 2009.02.05 10:44 조회 1,511
라울: 쿠아트로와의 인터뷰

시간이 갈수록 축구에 점점 빠지는 것 같아요. 저는 훈련이나 게임에 지치지 않을것입니다. 원정경기등은 약간 피곤하지만 저는 지금 피치에서의 제가 행복합니다.하짐나 아이들과 같이있기는 좀 어렵죠.

매해 저는 은퇴의 길에 다가섭니다. 하지만 저는 2,3년간은 레알마드리드가 필요한 선수가 될것입니다. 그런후 제 미래를 생각해야죠. 아직 2년 계약기간이 남았고 다음 시즌후에는 제 미래를 생각해보아야 할것입니다. 미래에도 실력이 지금과 같다면 그떄도 계속 플레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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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와 감독을 생각하니 마음이 새롭네요. 이 대단한 클럽의 유니폼을 입는것은 저에게 영광이죠. 어려서부터, 미첼, 부트라게뇨, 사모라노, 레돈도, 산치스 ,부요등을 우상으로 삼을수 있었으니까요. 제 대뷔시즌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이 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단 것은 행운입니다. 그들은 저의 도전을 더 쉽게 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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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발다노(라울을 뽑은 감독)은 저에게 있어서 축구의 아버지입니다. 카펠로감독은 저에게 프로정신을 주셨고 델보스케감독은 침착성과 그의 지식,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법, 동료들과 어울리는 법 등을 주셨죠. 슈스터는 리그 타이틀을 이뤘고 후안데는 지금도 좋은 일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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